지금 제가 다니는 회사 사장님은 아니시구요예전회사에 근무한 회사 사장 얘기입니다.지금 저는 그만뒀구요 그때 ..같이 근무한 여직원이랑 연락계속하는데사장이 예전보다..더 심해진거같아요.법인회사를 여러개 하셨는데몇개업체 폐업했거든요 그래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때문인가 싶기도하고..제가 여직원에게 할수있는거라고는..들어주고 같이 욕하고..그정도뿐이네요그만두라고 말은 했지만그만둔다는것이 쉬운게 아니잖아요나이도 있고 지금 그만두면 쉽게 취직될수있는 상황도 아니니깐요..사장님 행동들..이해가는 행동인지 직원이면 그냥 참고 지내야하는건지못견디면 그만두는것이 해답인지......조언부탁드려요.. 법인회사사장님(60세,사별후혼자살고,딸,아들 결혼했음)회사근처 아파트에 혼자 살고계심여직원 2명/여직원 연봉 1700~1800사무실 남자직원 2명 현장에 세탁기가 고장이나서 세탁기를 사야한다고하니사장집에 세탁기 가져가서 쓰라고..남자직원 2명,여직원1명 ...사장님집에가서 세탁기 분리하고 주변청소하고..세탁기 현장에 갖다놓음.사장은 법인카드로 세탁기 주문함.개인적인 물건들 법인카드로 사는거...딱보면 알잖아요...이런거야뭐 사장이니깐 뭐라할수도없고...충분히 이해할수있습니다. 사장집에 가스후드청소해야한다고 업체 전화해서 알아보라고 지시함여직원1-알아보다가 급히 처리할일이 생겨 잠시 업무보는중에..빨리 안알아본다고 화내며여직원2에게 다시 지시함.결국은 여직원1이 알아본 업체 연락해서 약속잡아놓음사장이 청소업체 집으로 온다고했으니 집에가서 문열어주고 청소잘하는지 잘지켜보라고 지시함.여직원1-사장집에가서 청소하는거 지켜보고 청소끝나니 퇴근시간 30분초과/애가 유치원 다니는데 늦어서 대충 마무리 후 유치원으로 감그담날 바닥청소 안해놓고갔다고 화냄후드청소할때 먼지가 바닥에 떨어졌나봐요...누가 청소업체 알아봤냐고..그런것도 정리안하고가는 업체가 어디있냐고..여직원 들으라는 소리죠..여직원이 청소해놔야지..뭐 그런뜻이였겠죠.. 몇달전 비가 엄청 많이 온날사장집 배수관이 넘쳐서 베란다가 물바다가 되었데요여직원1- 베란다 물퍼고..수건로 베란다 닦고..수건 세탁기돌려서 널어놓고 가라고했데요이날 여직원2는 연차였데요..그래서 혼자가서 청소했다네요일찍 끝나면 퇴근을 일찍하므로써..위로라도 받겠지만..항상 사장집에가면..퇴근시간 이후에 일이 끝나니..... 여직원1-사장집 에어컨청소하는 업체 알아보라고해서 알아봄에어컨청소 아저씨 오기전에 사장집에가서 문열어주고 청소하는거 지켜보고..청소아저씨가 하루동안 에어컨 틀지말라고했데요..그래서 사장한테 전달하고..그담날--- 선풍기 틀고 잤더니 목이 부었다고 그청소업체때문에 내가 병원비에 정신적손해가엄청나다고..돈으로 따지면 그게 어마어마한 손해라고..그러면서 3일동안 닝겔 맞으러 다니셨어요 추석날 아들식구랑 딸식구 사장집에오는 기차표,가는기차표 예매..명절날 기차표 예매하는거 힘들잖아요...워낙 접속하는 사람들도 많고..//아들,딸은 예매를 못하나봐요..예매하기전부터 끝날때까지...업무는 뒷전.. 여직원에게 천만원 맡겨두고 주말,밤,낮 구분없이 필요한물건 생각나면 주문해라고 전화함홈쇼핑에 과일주문부터 속옷주문까지....(속옷...보통 속옷은 말도 안해요..정력에 좋다는 그런 속옷이 있나봐요(링달린거라던데..)그런거 주문하고 입어보니 별로라고 반품시키라고..) 여직원2-사장이 출장갈때 공항까지 태워줘야하고 돌아오는날엔주말이더라도..모시러간다고하네요/공항에 본인차 주차해놓고 올때 차타고오면 편할텐데..그 주차비 아까워서...그러는지...뭐때문에 그러는지...이해가 안되요..예전엔 남자직원이 했는데 폐업하면서 다른곳으로 가셨거든요..그래서 여직원한테 시켜요지금 있는 남자직원은 영업쪽이라..못시켜요 연차쓰는것도 눈치 엄청줘요..이번 개천절날 쉬는날이잖아요사장이 너희는 돈다받고 쉬고..좋겠다..그리고 이번에도 금욜은 쉬는날이 아니지만목,토,일 3일 쉬잖아요..사장이 이번에도 삼일이나 쉬네...그러면서 나가셨데요그리곤 삼실로 전화해서뭘주문하셨데요(액체같은거) 큰통으로 5통을 주문했는데작은통에 나눠담아야하니깐 이번에 쉬는날 여직원 둘이 집에와서 나눠담으라고..했데요일하는시간에 사장님집에가서 일봐주는것도 스트레스였는데..이제는 쉬는날까지...사장이 맘대로 할려고... 몇달사이에 다 일어난 일이예요...이거말고도 사소한것들 엄청많구요.. 월급주니깐...마음대로 시켜도 된다고 생각하는걸까요?하기싫음 그만두라는..그런식...이런사장은 어디 신고할때없나요?뭐 신고할때가 있다고해도..회사를 그만두지 않는이상 신고는 못하겠지만..그냥 당하고만 살아야하나요?그냥 회사 그만두는것밖에 해답이 없나요? 706
사장은 이래도 되나요?
지금 제가 다니는 회사 사장님은 아니시구요
예전회사에 근무한 회사 사장 얘기입니다.
지금 저는 그만뒀구요 그때 ..같이 근무한 여직원이랑 연락계속하는데
사장이 예전보다..더 심해진거같아요.
법인회사를 여러개 하셨는데
몇개업체 폐업했거든요 그래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때문인가 싶기도하고..
제가 여직원에게 할수있는거라고는..
들어주고 같이 욕하고..그정도뿐이네요
그만두라고 말은 했지만
그만둔다는것이 쉬운게 아니잖아요
나이도 있고 지금 그만두면 쉽게 취직될수있는 상황도 아니니깐요..
사장님 행동들..이해가는 행동인지 직원이면 그냥 참고 지내야하는건지
못견디면 그만두는것이 해답인지......
조언부탁드려요..
법인회사
사장님(60세,사별후혼자살고,딸,아들 결혼했음)
회사근처 아파트에 혼자 살고계심
여직원 2명/여직원 연봉 1700~1800
사무실 남자직원 2명
현장에 세탁기가 고장이나서 세탁기를 사야한다고하니
사장집에 세탁기 가져가서 쓰라고..
남자직원 2명,여직원1명 ...사장님집에가서 세탁기 분리하고 주변청소하고..
세탁기 현장에 갖다놓음.
사장은 법인카드로 세탁기 주문함.
개인적인 물건들 법인카드로 사는거...딱보면 알잖아요...
이런거야뭐 사장이니깐 뭐라할수도없고...충분히 이해할수있습니다.
사장집에 가스후드청소해야한다고 업체 전화해서 알아보라고 지시함
여직원1-알아보다가 급히 처리할일이 생겨 잠시 업무보는중에..빨리 안알아본다고 화내며
여직원2에게 다시 지시함.
결국은 여직원1이 알아본 업체 연락해서 약속잡아놓음
사장이 청소업체 집으로 온다고했으니 집에가서 문열어주고 청소잘하는지 잘지켜
보라고 지시함.
여직원1-사장집에가서 청소하는거 지켜보고 청소끝나니 퇴근시간 30분초과/애가 유치원 다니는데 늦어서 대충 마무리 후 유치원으로 감
그담날 바닥청소 안해놓고갔다고 화냄
후드청소할때 먼지가 바닥에 떨어졌나봐요...누가 청소업체 알아봤냐고..그런것도 정리안하고
가는 업체가 어디있냐고..여직원 들으라는 소리죠..여직원이 청소해놔야지..뭐 그런뜻이였겠죠..
몇달전 비가 엄청 많이 온날
사장집 배수관이 넘쳐서 베란다가 물바다가 되었데요
여직원1- 베란다 물퍼고..수건로 베란다 닦고..수건 세탁기돌려서 널어놓고 가라고했데요
이날 여직원2는 연차였데요..그래서 혼자가서 청소했다네요
일찍 끝나면 퇴근을 일찍하므로써..위로라도 받겠지만..
항상 사장집에가면..퇴근시간 이후에 일이 끝나니.....
여직원1-사장집 에어컨청소하는 업체 알아보라고해서 알아봄
에어컨청소 아저씨 오기전에 사장집에가서 문열어주고 청소하는거 지켜보고..
청소아저씨가 하루동안 에어컨 틀지말라고했데요..그래서 사장한테 전달하고..
그담날--- 선풍기 틀고 잤더니 목이 부었다고 그청소업체때문에 내가 병원비에 정신적손해가
엄청나다고..돈으로 따지면 그게 어마어마한 손해라고..그러면서 3일동안 닝겔 맞으러 다니셨어요
추석날 아들식구랑 딸식구 사장집에오는 기차표,가는기차표 예매..
명절날 기차표 예매하는거 힘들잖아요...
워낙 접속하는 사람들도 많고..//
아들,딸은 예매를 못하나봐요..
예매하기전부터 끝날때까지...업무는 뒷전..
여직원에게 천만원 맡겨두고 주말,밤,낮 구분없이 필요한물건 생각나면 주문해라고 전화함
홈쇼핑에 과일주문부터 속옷주문까지....(속옷...보통 속옷은 말도 안해요..정력에 좋다는 그런 속옷이 있나봐요(링달린거라던데..)그런거 주문하고 입어보니 별로라고 반품시키라고..)
여직원2-사장이 출장갈때 공항까지 태워줘야하고 돌아오는날엔
주말이더라도..모시러간다고하네요/공항에 본인차 주차해놓고 올때 차타고오면 편할텐데..그 주차비 아까워서...그러는지...뭐때문에 그러는지...이해가 안되요..
예전엔 남자직원이 했는데 폐업하면서 다른곳으로 가셨거든요..그래서 여직원한테 시켜요
지금 있는 남자직원은 영업쪽이라..못시켜요
연차쓰는것도 눈치 엄청줘요..
이번 개천절날 쉬는날이잖아요
사장이 너희는 돈다받고 쉬고..좋겠다..
그리고 이번에도 금욜은 쉬는날이 아니지만
목,토,일 3일 쉬잖아요..
사장이 이번에도 삼일이나 쉬네...그러면서 나가셨데요
그리곤 삼실로 전화해서
뭘주문하셨데요(액체같은거) 큰통으로 5통을 주문했는데
작은통에 나눠담아야하니깐 이번에 쉬는날 여직원 둘이 집에와서 나눠담으라고..했데요
일하는시간에 사장님집에가서 일봐주는것도 스트레스였는데..
이제는 쉬는날까지...사장이 맘대로 할려고...
몇달사이에 다 일어난 일이예요...
이거말고도 사소한것들 엄청많구요..
월급주니깐...마음대로 시켜도 된다고 생각하는걸까요?
하기싫음 그만두라는..그런식...
이런사장은 어디 신고할때없나요?
뭐 신고할때가 있다고해도..회사를 그만두지 않는이상 신고는 못하겠지만..
그냥 당하고만 살아야하나요?
그냥 회사 그만두는것밖에 해답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