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곧 수능을앞둔 여학생입니다.
저같은상황을 겪으신분이있다면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댓글로 꼭좀 알려주세요 .
일년 전에 깨졌던 세살연상 전남자친구가있어요
전남친은 2013년 9월에 군대를 갔고 그동안 사귀면서 제가 떨어져서 생각해보니까 왜사귀고있었지 싶어서 편지로 깨지자고 했구요.
전남친과는 2012년 12월에만나서 사겼습니다.
사귀면서 이런저런일이많았는데요
칼로 협박도당하고 . 머리끄댕이 잡히는건 물론.뺨도맞고 얻어터지고 . 주먹으로 얼굴을 강타해서 이빨두 나가구요.남자랑연락했다며 폰도 던지고 밟아서 부쉈습니다. 사람들보는길가에서 사소한 다툼이엿더라도 그건 즉 폭행으로 이어졌습니다 .
처음부터 그많은 날들을 다 설명하긴 어렵지만 하도많이맞아서 제친구들도 본적이있어요 .
깨지면 그만이엿겠지만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주먹으로 맞아서깨진이빨이 많이 시려우ㅓ서 맞았던 그당시에는 정말 별도보이고 모래씹는느낌도들정도로 아팠는데요
괜찮겠지싶어 치과는 안가고 있었는데 중간중간에 이가 시렵더라구요. 곧 괜찮아지는고같아 아무생걱없이있었는데
몇주전엔 이빨도 못닦을정도로 시려워 치과를가게돼었고 의사선생님이 왜이렇게돼었냐하셔서 맞았다고는 못하고 부딪혔다했는데요 .. 이가 많이깨졋다고하더라구요.
어찌저찌 연락이 닿아서 치료비를 달란식으로 말하긴했는데 처음엔 인정하더라구요.저때린걸.치료비얘기가나오니 그걸왜지금얘기하냐. 넌결국이런것때문에연락한거였냐 . 자신이 부사관이 되면 돈을 받고 지금은 일단 사과만받아라. (지금 나라를지키는일을 하고있는데 제대하고 부사관인가 되려고한다네요..)
등등 말도안돼능 소리를 짓껄이더군요. 물론 이때까지 제가 병신같아왔지만.. 나중에는 자신도 저에게맞아 어금니가부러졌다고. 쌍방으로 치료비를주던가 아님 둘다그만하자고도 하구요. 자신은 절 때린적이없다니 녹음다해뒀는데 그땐 술을마셔서 법원을 가도 증거로제출못한다니.. 그때통화중에 버스소리뻔히들리는데 그런거짓말을 하더라구요..
저보고 너랑 사귀는게아니였다고. 적당히 놀다 버렸어야했다고. 심지어는 자신과 연락을 닿게해준 자신친구를 언급하며
(자신친구이름)이랑 잤나.얘한테 한번벌려줬나 . 얘가 그러니까 니가연락좀닿게해달란거 지한테 얘기해준거냐며 절 수건취급하더라구요..
이렇게 말바뀌고 저에게 모욕감을준사람인데 제대로반성한다고조차볼수없거든요.. 진짜 저런사람이 저ㅣ부모님.몇년뒤면 저도 내는 세금을 받으면서 일을하는 직업군인이됀다뇨 ..
복잡해서 대충 큰일로 설명드렷는데. 신고하면 이사람 처벌을 받을수 있나요 ? 지금 수능때문에 수능치고나서나 신고할생각인데.. 제친구들은 여러번 저가맞는것도 봤구요.. 그중 욕들은애도 대다수에요 .때리려고했던적도잇구요..
현재 군인인 전남자친구. 엿먹이고싶어요
저같은상황을 겪으신분이있다면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댓글로 꼭좀 알려주세요 .
일년 전에 깨졌던 세살연상 전남자친구가있어요
전남친은 2013년 9월에 군대를 갔고 그동안 사귀면서 제가 떨어져서 생각해보니까 왜사귀고있었지 싶어서 편지로 깨지자고 했구요.
전남친과는 2012년 12월에만나서 사겼습니다.
사귀면서 이런저런일이많았는데요
칼로 협박도당하고 . 머리끄댕이 잡히는건 물론.뺨도맞고 얻어터지고 . 주먹으로 얼굴을 강타해서 이빨두 나가구요.남자랑연락했다며 폰도 던지고 밟아서 부쉈습니다. 사람들보는길가에서 사소한 다툼이엿더라도 그건 즉 폭행으로 이어졌습니다 .
처음부터 그많은 날들을 다 설명하긴 어렵지만 하도많이맞아서 제친구들도 본적이있어요 .
깨지면 그만이엿겠지만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주먹으로 맞아서깨진이빨이 많이 시려우ㅓ서 맞았던 그당시에는 정말 별도보이고 모래씹는느낌도들정도로 아팠는데요
괜찮겠지싶어 치과는 안가고 있었는데 중간중간에 이가 시렵더라구요. 곧 괜찮아지는고같아 아무생걱없이있었는데
몇주전엔 이빨도 못닦을정도로 시려워 치과를가게돼었고 의사선생님이 왜이렇게돼었냐하셔서 맞았다고는 못하고 부딪혔다했는데요 .. 이가 많이깨졋다고하더라구요.
어찌저찌 연락이 닿아서 치료비를 달란식으로 말하긴했는데 처음엔 인정하더라구요.저때린걸.치료비얘기가나오니 그걸왜지금얘기하냐. 넌결국이런것때문에연락한거였냐 . 자신이 부사관이 되면 돈을 받고 지금은 일단 사과만받아라. (지금 나라를지키는일을 하고있는데 제대하고 부사관인가 되려고한다네요..)
등등 말도안돼능 소리를 짓껄이더군요. 물론 이때까지 제가 병신같아왔지만.. 나중에는 자신도 저에게맞아 어금니가부러졌다고. 쌍방으로 치료비를주던가 아님 둘다그만하자고도 하구요. 자신은 절 때린적이없다니 녹음다해뒀는데 그땐 술을마셔서 법원을 가도 증거로제출못한다니.. 그때통화중에 버스소리뻔히들리는데 그런거짓말을 하더라구요..
저보고 너랑 사귀는게아니였다고. 적당히 놀다 버렸어야했다고. 심지어는 자신과 연락을 닿게해준 자신친구를 언급하며
(자신친구이름)이랑 잤나.얘한테 한번벌려줬나 . 얘가 그러니까 니가연락좀닿게해달란거 지한테 얘기해준거냐며 절 수건취급하더라구요..
이렇게 말바뀌고 저에게 모욕감을준사람인데 제대로반성한다고조차볼수없거든요.. 진짜 저런사람이 저ㅣ부모님.몇년뒤면 저도 내는 세금을 받으면서 일을하는 직업군인이됀다뇨 ..
복잡해서 대충 큰일로 설명드렷는데. 신고하면 이사람 처벌을 받을수 있나요 ? 지금 수능때문에 수능치고나서나 신고할생각인데.. 제친구들은 여러번 저가맞는것도 봤구요.. 그중 욕들은애도 대다수에요 .때리려고했던적도잇구요..
그사람이 자신입으로 인정하는것도 녹음시켜놨는데..
정말 그사람 어떻게 엿맥일수있나요. 조언좀 꼭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