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여자구요. 대학생 때는 친구들 좋아하고, 혼자서 다니는 것을 힘들어할 정도로 친구들과 다니는 것을 좋아했어요. 고딩 때 1~2학년 때 왕따를 심하게 당했어요 왕따 시킨 애들도 잘못이지만, 저는 저에게도 잘못이 있거나, 단점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지 대학 때 친구들이 소중하더라구요.. 졸업 후 직딩이 되고.. 일은 힘들었지만 첫 직장에 저와 비슷한 나이또래가 많아서 사람들과 친해졌구요. 퇴근 후 함께 밥 먹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낙이 되고, 또 내가 그렇게 노답인 사람은 아니구나! 나도 친한 사람이 생길 수 있구나 인간관계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그 당시에 친했던 사람들과는 잘 지내구 있지만.. 점점 직장을 옮기고 또 직장 외의 곳에서 사람을 만나면서.. 여자들이 더 심한가? 가식이 보여요.. 형식적으로 대한다는 느낌?? 아니면 이익 보려고 나한테 다가오는 느낌?? 음.. 그게 보이니까 저두 진실대게 대하지 않게 되고 예전에 느꼈던 동료애, 친해지는 법을 점점 잃어버리는 것 같아요. 제가 왕따 당한 경험 때문에 벌써 10년 전 일임에도 불구하고 자존감이 낮아요...하지만 할 줄 아는 것 잘하는 것 없어도 남보다 책임감은 갖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자! 마음을 다 잡지만.. 남을 가식적으로 보는 게 제 자존감 문제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실제로 그럴 수도 있고 그러다보니 진실되게 사람을 대한 적이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그냥 주절주절 써 봤습니다. 1
진심없는 인간관계
27세 여자구요.
대학생 때는 친구들 좋아하고, 혼자서 다니는 것을 힘들어할 정도로
친구들과 다니는 것을 좋아했어요.
고딩 때 1~2학년 때 왕따를 심하게 당했어요
왕따 시킨 애들도 잘못이지만, 저는 저에게도 잘못이 있거나, 단점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지 대학 때 친구들이 소중하더라구요..
졸업 후 직딩이 되고.. 일은 힘들었지만 첫 직장에 저와 비슷한 나이또래가 많아서
사람들과 친해졌구요. 퇴근 후 함께 밥 먹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낙이 되고,
또 내가 그렇게 노답인 사람은 아니구나! 나도 친한 사람이 생길 수 있구나
인간관계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그 당시에 친했던 사람들과는 잘 지내구 있지만..
점점 직장을 옮기고 또 직장 외의 곳에서 사람을 만나면서..
여자들이 더 심한가?
가식이 보여요.. 형식적으로 대한다는 느낌??
아니면 이익 보려고 나한테 다가오는 느낌??
음..
그게 보이니까 저두 진실대게 대하지 않게 되고
예전에 느꼈던 동료애, 친해지는 법을 점점 잃어버리는 것 같아요.
제가 왕따 당한 경험 때문에 벌써 10년 전 일임에도 불구하고
자존감이 낮아요...하지만 할 줄 아는 것 잘하는 것 없어도
남보다 책임감은 갖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자! 마음을 다 잡지만..
남을 가식적으로 보는 게 제 자존감 문제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실제로 그럴 수도 있고
그러다보니 진실되게 사람을 대한 적이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그냥 주절주절 써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