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쓰는게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겠고 답답한 마음에 무조건 쓰고 보는 저는 그냥 막 쓰겠습니다. 어떤말이라도 충고라고 받아들이고 마음 정리하려고합니다. 그럼 !!!!!!!!!!!!!!!!!!!! 들어 주십시오ㅠㅠ 저는 2년 만난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한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 사이 헤어진적도 한번 있었습니다. 공백기간도 좀 있었구요 그 공백기간때 썸을 타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나한테 관심도 없었던 애였는데 제가 표현하고 또 표현해서 마음을 얻은것같았습니다. 하지만 2년 만난 남자친구와 친구였던것이 크나큰 제 잘못이기도 했습니다. 제 이상형이였던 애였기에 관심도 많이 갔던것도 사실이고 연락도 했습니다. 그러다 마음이 더 갔어요. 그러다 저도 모르게 좋아한다 말했고 그애도 저를 싫어하는 눈치는 아니고 마음이 생기는 관심단계였어요 그러다 서로 결국 이래저래 사정으로 잘 안되었고 저도 다시 전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나빴죠 제가 많이 !!!! 인정해요ㅠㅠㅠㅠ 그런데 솔직히 만나는동안 그 사람을 피해다녔던것도 사실입니다.마주치고싶지 않았어요. 전남자친구가 잡고 또 잡고 잘하겠다고 잡아 다시 돌아갔는데 또 크나큰 잘못을 해버린겁니다. 그래서 혼자 애타고 울고 마음정리하는 단계일때 그 애한테 다시 연락이왔습니다. 별 내용아니였지만 다시 전처럼 지내자고 편한사이처럼 지내자는 말에 저도 흔쾌히 알겠다고 했죠. 피하지않겠다고 하면서요 !! 그러면서 연락하는데 자꾸 비교가 되는겁니다. 저한테 잘못만하는 남자친구와 한없이 착하기한 그애랑요. 그래도 전 남자친구를 믿어보려했죠 근데 너무 상처가 큰터라 안되겠더라구요 마음정리할겸 어딜 다녀오는데 거기서 안좋은일이 생겼어요 근데 저도 모르게 그애한테 전화를 걸어 울먹거리며 무섭다고 하고 있던겁니다. 저도 모르게 의자하고있었나봐요 그걸 알고난 후 도저히 안되겠어서 남자친구한테 너한테 받은 상처가 나한테는 많이 큰거같다고 더이상 너에게 의지를 할수도 믿을수도 없는거 같다며 말을하고 이별을 고했습니다. 그리고 난 후 그애와 더 연락하면서 마음이 생겼고, 지금은 진짜 보기만해도 마냥 좋을정도로 행복합니다. 고백을 하고 싶은데 안될껄 뻔히 알기에 입을 열기가 무섭습니다. 다시 전처럼 멀어져서 마주치는것조차 힘들어져 피하게될까봐 겁이나고 연락조차 못하게될까 두려움이 더 큽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 도와주세요 제가 어떻게하는게 현명한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말을 할까 말까
톡 쓰는게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겠고 답답한 마음에 무조건 쓰고 보는 저는
그냥 막 쓰겠습니다.
어떤말이라도 충고라고 받아들이고 마음 정리하려고합니다.
그럼 !!!!!!!!!!!!!!!!!!!! 들어 주십시오ㅠㅠ
저는 2년 만난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한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 사이 헤어진적도 한번 있었습니다. 공백기간도 좀 있었구요
그 공백기간때 썸을 타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나한테 관심도 없었던 애였는데
제가 표현하고 또 표현해서 마음을 얻은것같았습니다.
하지만 2년 만난 남자친구와 친구였던것이 크나큰 제 잘못이기도 했습니다. 제 이상형이였던 애였기에 관심도 많이 갔던것도 사실이고 연락도 했습니다. 그러다 마음이 더 갔어요.
그러다 저도 모르게 좋아한다 말했고 그애도 저를 싫어하는 눈치는 아니고 마음이 생기는 관심단계였어요 그러다 서로 결국 이래저래 사정으로 잘 안되었고 저도 다시 전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나빴죠 제가 많이 !!!! 인정해요ㅠㅠㅠㅠ
그런데 솔직히 만나는동안 그 사람을 피해다녔던것도 사실입니다.마주치고싶지 않았어요.
전남자친구가 잡고 또 잡고 잘하겠다고 잡아 다시 돌아갔는데 또 크나큰 잘못을 해버린겁니다.
그래서 혼자 애타고 울고 마음정리하는 단계일때 그 애한테 다시 연락이왔습니다. 별 내용아니였지만 다시 전처럼 지내자고 편한사이처럼 지내자는 말에 저도 흔쾌히 알겠다고 했죠.
피하지않겠다고 하면서요 !! 그러면서 연락하는데 자꾸 비교가 되는겁니다.
저한테 잘못만하는 남자친구와 한없이 착하기한 그애랑요. 그래도 전 남자친구를 믿어보려했죠
근데 너무 상처가 큰터라 안되겠더라구요 마음정리할겸 어딜 다녀오는데 거기서 안좋은일이 생겼어요 근데 저도 모르게 그애한테 전화를 걸어 울먹거리며 무섭다고 하고 있던겁니다.
저도 모르게 의자하고있었나봐요 그걸 알고난 후 도저히 안되겠어서 남자친구한테 너한테 받은 상처가 나한테는 많이 큰거같다고 더이상 너에게 의지를 할수도 믿을수도 없는거 같다며 말을하고 이별을 고했습니다.
그리고 난 후 그애와 더 연락하면서 마음이 생겼고, 지금은 진짜 보기만해도 마냥 좋을정도로 행복합니다.
고백을 하고 싶은데 안될껄 뻔히 알기에 입을 열기가 무섭습니다.
다시 전처럼 멀어져서 마주치는것조차 힘들어져 피하게될까봐 겁이나고 연락조차 못하게될까 두려움이 더 큽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
도와주세요 제가 어떻게하는게 현명한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