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을 했어요 얼굴 보기전부터 동갑이라 말을 놓았구요 사진보고 저에게 괜찮다 잘생겼다 해서 기분은 좋았어요 그리고 남자 몸매를 본다고 대놓고 얘기하더군요 좀 당황했어요 얼굴본날 시간이 갈수록 점점더 가까워졌구요 갑자기 뜬금없이 역시 외모보다 성격이 이성볼때 더 중요한거 같애라는 말도하고 제가 얘기할때 귀엽다듯이 바라봐줘서 엄청 그린라이트라 생각했어요 또 소개팅 끝나고 전화했을때는 몸매나 얼굴을 봤을때 내스타일이 아니였지만 성격이 자상하고 말할때 목소리도 멋져 그래서 설렌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친구로도 잘지낼거같애라는 말도 가끔하구요 전 남친얘기를 하는데 솔직히 잘나고 칭찬할만한 얘기를 해요 자기는 성격이 솔직해서 그렇다는데 왜 이러는거죠 ? 그린라이트인가요 ?
이 여자의 심리는??
얼굴 보기전부터 동갑이라 말을 놓았구요
사진보고 저에게 괜찮다 잘생겼다 해서
기분은 좋았어요 그리고 남자 몸매를 본다고
대놓고 얘기하더군요 좀 당황했어요
얼굴본날 시간이 갈수록 점점더 가까워졌구요
갑자기 뜬금없이 역시 외모보다 성격이
이성볼때 더 중요한거 같애라는 말도하고
제가 얘기할때 귀엽다듯이 바라봐줘서 엄청
그린라이트라 생각했어요 또
소개팅 끝나고 전화했을때는
몸매나 얼굴을 봤을때 내스타일이 아니였지만
성격이 자상하고 말할때 목소리도 멋져
그래서 설렌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친구로도 잘지낼거같애라는 말도 가끔하구요
전 남친얘기를 하는데 솔직히 잘나고 칭찬할만한
얘기를 해요 자기는 성격이 솔직해서 그렇다는데
왜 이러는거죠 ? 그린라이트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