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댓글보기 0 댓글쓰기 제가 임산부자리에 앉아있었어요 그런데 애기를 앞에메고있는딸과 아주머니가 정거장에서 탔어요 제앞으로오더니 "임산부자리면비켜줘야하는거아니야?"라고 혼잣말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임산부는 아니지만 애기메고있는게 힘들어보여서 "여기 앉으실래요?"건넸어요. 그런데돌아오는말이 껄렁거리는말투와 똥그란얼굴로" 앉으실래요가아니라 비켜줘야하는거야"라고 말씀하시더군요. 당연한듯이 비켜야한다는게 기분이나쁘더라구요? 말투가진짜맘에안들어서 성격발동했죠 근데 제가 거기다대고 "좋은의미로 말했는데 왜 나쁜의도로 받아들이시냐"고 따졌어요.그러더니 "뻔뻔하니까그렇지 앉으라고해도 안앉아"이러시는거 그래서 "저도그럼 양보 할 생각없어요 "이랬는데 아주머니가더 화가나서 "애가 말이 많아"이러시더라구요 ㅋㅋ 애들이면 뭐 어른들말에 입닫고 조용히 있어야하는건가요? 그러다가 뒷사람이 "서로 조용히 합시다 그만해요"하셔서 저도 조용히했어요 근데 한정거장정도 더가서 저보고 또 아주머니가 "동영상찍어서인터넷에 올려야겠다 뻔뻔해서"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여기서 더 화가나서 자리에서 일어나서 "말그대로 임산부자리지 않냐고 근데 아주머니딸은 애기 이미 낳은상태지 않냐고 그래도 내가 애기업는거 힘들어보여서 앉으시겠냐고 물어봤는데 나쁜의미로받아들이시지않았냐"고따졌죠.반말하면서나중에는 뻔뻔함의극치다.이해를못한다고했더니 아주머니 더화나셔서 때릴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때려바 경찰서가자했더니 때리진못하더라구요 ㅋㅋ 뒤에있던아저씨가 아줌마도 앉으라고할때 안앉았으니까 조용히하라고 하고 저보고는 퇴근길에 힘들텐데 그냥앉아서가라가말쓴해주시는거예요 너무감사하더라구요 아저씨가 중재해주신덕부에 감사했어요 뻔뻔한시비조로말씀하시는 아주머니들 극혐오하는데 당연한듯이 말씀하고 휴..오늘 별일 다있었네요 ㅋ82
버스에서 싸웠어요.
제가 임산부자리에 앉아있었어요
그런데 애기를 앞에메고있는딸과 아주머니가 정거장에서 탔어요
제앞으로오더니 "임산부자리면비켜줘야하는거아니야?"라고 혼잣말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임산부는 아니지만 애기메고있는게 힘들어보여서 "여기 앉으실래요?"건넸어요.
그런데돌아오는말이 껄렁거리는말투와 똥그란얼굴로" 앉으실래요가아니라 비켜줘야하는거야"라고 말씀하시더군요. 당연한듯이 비켜야한다는게 기분이나쁘더라구요? 말투가진짜맘에안들어서 성격발동했죠
근데 제가 거기다대고 "좋은의미로 말했는데 왜 나쁜의도로 받아들이시냐"고 따졌어요.그러더니 "뻔뻔하니까그렇지 앉으라고해도 안앉아"이러시는거 그래서 "저도그럼 양보 할 생각없어요 "이랬는데 아주머니가더 화가나서 "애가 말이 많아"이러시더라구요 ㅋㅋ
애들이면 뭐 어른들말에 입닫고 조용히 있어야하는건가요?
그러다가 뒷사람이 "서로 조용히 합시다 그만해요"하셔서 저도 조용히했어요 근데 한정거장정도 더가서 저보고 또 아주머니가 "동영상찍어서인터넷에 올려야겠다 뻔뻔해서"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여기서 더 화가나서 자리에서 일어나서 "말그대로 임산부자리지 않냐고 근데 아주머니딸은 애기 이미 낳은상태지 않냐고 그래도 내가 애기업는거 힘들어보여서 앉으시겠냐고 물어봤는데 나쁜의미로받아들이시지않았냐"고따졌죠.반말하면서나중에는 뻔뻔함의극치다.이해를못한다고했더니 아주머니 더화나셔서 때릴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때려바 경찰서가자했더니 때리진못하더라구요 ㅋㅋ
뒤에있던아저씨가 아줌마도 앉으라고할때 안앉았으니까 조용히하라고 하고 저보고는 퇴근길에 힘들텐데 그냥앉아서가라가말쓴해주시는거예요 너무감사하더라구요 아저씨가 중재해주신덕부에 감사했어요 뻔뻔한시비조로말씀하시는 아주머니들 극혐오하는데 당연한듯이 말씀하고 휴..오늘 별일 다있었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