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 벌써 4개월이 지났어..

sb20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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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마지막 본 5월30일
그리고 이별은 6월2일..
그리고 2014.10.7일 오늘..

하루가 고통이고 힘겨웠는데
이젠 익숙해지듯 몸은 회사로 일에..그리고 주말여유까지
웃고 또 열심히 지내..

근데 마음은..숨이막힐듯 가끔 식은땀도 흘리고..
마음에 묻고 지내는 오빠를..
마음의 병이 되어 약도 먹고 있지만..

보고싶고 그립다...
기억속에 잊지 않으려고..
우리가 보낸 지금 이시간 작년 이맘때를
생각하고..

지금 이시간..잠을청해..
오늘도 하루를 무사히 행복히 보냈어..고마워..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