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엄마 말로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 엄마 아프시면 죽끓여 숟가락으로 떠먹였다고합니다..근데 내가 남친 쪼꿈~아주 쪼끔 부려먹으면 성질냅니다...난테는 아버지 자랑했으면서...정말 내가 10억짜리 반지를 가져다 바쳐도 뒤에서 디자인 구리다고 욕할 성격입니다...결혼??? 생각하기 싫은데..그집에서 저 완죤 며느립니다. 남친은 마마보인아니지만..엄마한테 하두..쇠놰를 당했는지..쩝~~~자기엄마 죽는소리하면(참고로 거의 협박입닏...술먹고 죽는다는둥..) 아무리 뜻어말려도 엄마니까...비유맞춥니다..가끔 남친이 승질내면 꼼짝못하지만...대단한 성격입니다 자기 잘난맛에..사는거죠...(제 말이 어른한테 싸가지없다고 생각하셔도...속시원히 편하게 쓰는거니까 이해해주세요..)
이야기는 지금부터예요....저 솔직히 신불잡니다..한때 흥청망청 쓰다 지금 정신차리고 빚다 갚고 돈 천원 아까워 삽니다. 남친엄마? 제 생일에 BYC빤쭈한각 사줬습니다..그거 시장에서 길거리에서 파는거아시죠??? 가격따지는거 아닙니다...남친엄마...날이면 날마다 XX가 무슨선물준대??? 이말하십니다. 구정 어버이날 생일 추석 크리스마스....저 미칩니다. 울엄마 선물도 못사는데...울엄만..제 남친한테 기름값한번 못내준다고 같은방향가는길도 차 안얻어 탈라고 하시는데...어버이날 먹고죽을라고해도 돈없었습니다...저녁에 남친엄마 술취해서 전화와서 난리칩니다...저 금방달려가서 엄마 외할아버지가 준 반지 목걸이 팔지 다 팔아 화장품선물했습니다...고맙단말안합니다...이번 크리스마스...시계사달랍니다 솔직히 조카시계살라해도 1~3만원인데...하다못해 남친엄마시계 1~3만원짜리 사면 해주느니만 못합니다..남친 나 돈없다 배째라했더니..엄마카드 훔쳐왔습니다..참고로 남친엄마 홈쇼핑 중독입니다 카드명세서 볼줄모릅니다...ㅡ.ㅡ 저...기분 드럽지만 자기엄마 성격아니까 안하면 난리날테고 해야지요...27만원짜리 시계샀습니다..당근 제가산줄알져..그래서말인데..그럼 자기아들한테 울엄마 선물사주라고해야되는거아닙니까??참고로 남친 월급 엄마통장으로가고 용돈타서씁니다..한달 30?? 아니져..가끔...1~2만원...근데 집에올때 뭘 그렇케 사오라하는지 돈두안주면서..도둑질합니까?? 어차피 엄마 카드로 자기시계산거지만...왜 울엄마 선물사라고 아들한테 돈 안줍니까?? 그것도 크리스마스 선물....그럼 도대체 생일엔 얼마짜리 선물을해야되는건지...더 싫은건 그 시계차고 주변분들께 며느리감이 선물해줬다하심서...어케들음 내가 그놈한테 목메는것처럼...말한텐데 그게 더 싫으네요...두서 없이 올린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여...답답한 마음에 올렸습니다
한국의 여왕 예비시모...!!!
올해로 27, 남친과 동갑입니다. 울남친 결혼하기 껄끄러운 홀어머니 외아들입니다. 남친엄마...성격?? 장난아닙니다. 술주사는 물론이고 먹으면 끝보구...모든게 부정적이고..우리아들..우리아들..합니다.
남친엄마 말로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 엄마 아프시면 죽끓여 숟가락으로 떠먹였다고합니다..근데 내가 남친 쪼꿈~아주 쪼끔 부려먹으면 성질냅니다...난테는 아버지 자랑했으면서...정말 내가 10억짜리 반지를 가져다 바쳐도 뒤에서 디자인 구리다고 욕할 성격입니다...결혼??? 생각하기 싫은데..그집에서 저 완죤 며느립니다. 남친은 마마보인아니지만..엄마한테 하두..쇠놰를 당했는지..쩝~~~자기엄마 죽는소리하면(참고로 거의 협박입닏...술먹고 죽는다는둥..) 아무리 뜻어말려도 엄마니까...비유맞춥니다..가끔 남친이 승질내면 꼼짝못하지만...대단한 성격입니다 자기 잘난맛에..사는거죠...(제 말이 어른한테 싸가지없다고 생각하셔도...속시원히 편하게 쓰는거니까 이해해주세요..)
이야기는 지금부터예요....저 솔직히 신불잡니다..한때 흥청망청 쓰다 지금 정신차리고 빚다 갚고 돈 천원 아까워 삽니다. 남친엄마? 제 생일에 BYC빤쭈한각 사줬습니다..그거 시장에서 길거리에서 파는거아시죠??? 가격따지는거 아닙니다...남친엄마...날이면 날마다 XX가 무슨선물준대??? 이말하십니다. 구정 어버이날 생일 추석 크리스마스....저 미칩니다. 울엄마 선물도 못사는데...울엄만..제 남친한테 기름값한번 못내준다고 같은방향가는길도 차 안얻어 탈라고 하시는데...어버이날 먹고죽을라고해도 돈없었습니다...저녁에 남친엄마 술취해서 전화와서 난리칩니다...저 금방달려가서 엄마 외할아버지가 준 반지 목걸이 팔지 다 팔아 화장품선물했습니다...고맙단말안합니다...이번 크리스마스...시계사달랍니다 솔직히 조카시계살라해도 1~3만원인데...하다못해 남친엄마시계 1~3만원짜리 사면 해주느니만 못합니다..남친 나 돈없다 배째라했더니..엄마카드 훔쳐왔습니다..참고로 남친엄마 홈쇼핑 중독입니다 카드명세서 볼줄모릅니다...ㅡ.ㅡ 저...기분 드럽지만 자기엄마 성격아니까 안하면 난리날테고 해야지요...27만원짜리 시계샀습니다..당근 제가산줄알져..그래서말인데..그럼 자기아들한테 울엄마 선물사주라고해야되는거아닙니까??참고로 남친 월급 엄마통장으로가고 용돈타서씁니다..한달 30?? 아니져..가끔...1~2만원...근데 집에올때 뭘 그렇케 사오라하는지 돈두안주면서..도둑질합니까?? 어차피 엄마 카드로 자기시계산거지만...왜 울엄마 선물사라고 아들한테 돈 안줍니까?? 그것도 크리스마스 선물....그럼 도대체 생일엔 얼마짜리 선물을해야되는건지...더 싫은건 그 시계차고 주변분들께 며느리감이 선물해줬다하심서...어케들음 내가 그놈한테 목메는것처럼...말한텐데 그게 더 싫으네요...두서 없이 올린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여...답답한 마음에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