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올리겠습니다

고민아들2008.09.11
조회1,586

안녕하십니까 고민아들입니다

몇개월간 집안일로 여기들어와서 이것저것 많은 글을 읽었습니다

전 아직 미혼이고 앞으로 결혼하고 안할지 모르겟지만 정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도 직장을 다니고 예전에 밑바닥 생활도 다해봤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느끼고 또 저히 집안을 보면서 느끼는 부분이

아내들이 돈 1억~2억 벌라고 등 떠밉니다 아니면 한달에 마누나 펑펑쓰게

수천만원씩 갖다 주십니까 물론 밖에서 남편분들 고생하는거 압니다

여기저기 눈치보이지 갈수록 물가는 올르지 힘들지요 압니다

하지만 결혼을 하는 이유는 나말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더행복해주기 위해

결혼하는거 아닙니까 ?? 그런데 왜 헛다리 집고 사시나요

부인이 진정 바라는건 밖에서 다른 여자 눈돌리기전에 아내를 더 많이 봐주고

늘 곁에있어주고 솔직히 우리나라 남편분들 편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외국은 가사나 육아 모두 부부 공동 몫이기때문에 힘들어서라도 딴짓 못하겠지요

우리나라는 남편들이 편하니까 자꾸 밖에 나가서 다른짓 하는거 같습니다

아내분들 그런데 문제는 아내분들도 문제가 있습니다 항상

아이나 무슨 문제가있을땐 남편에게 꼭 시키세여 왜 혼자 다하려고 하세여

우리나라 남편이 사고쳐도 당당하고 자기 합리화 시키는건 다 부인이 만든거

같습니다 (이말은 누구 개인이 아니고 전체적으로요 남편이 사고쳐도 용서하고

그러는거 보면 참 착하지요 아내분들)

물론 어떤분들은 마누라도 바람난다고 말하지만 비율로 따져도 남자가 훨 많고

더 추합니다 여자들은 걸리면 울고 붙잡거나 이혼하자고 해여 오히려

사내들이 더 쪼잔하게 위자료 안줄려고 지가 사고쳐도 막 당당하더라고요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에 남편분들 아내,엄마 부인 이분들이 단체로 모두

이혼한다면 살수있을꺼 같아여 한달도 못벌틸껄요 당신들이 편하게

입고있는 옷,음식그리고 당신아플때 간호하는 사람은 아내뿐입니다

있을때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