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고등학생때 연애하는거 안좋게 보실수도 있고 얕게 만났겠지라는 편견가지고 계신거 알지만 제가 생각해보면 정말 좋은일 힘든일 상처도 많이 받았고 울기도 많이 울고 남자친구였던 얘가 잘생기고 다재다능해서 불안해서 연락으로 집착하고 그렇게 고등학교..아니 스무살까지 제가 그런걸로 마음쓴게 너무 허탈해서 결국엔 헤어졋다 만났다를 끝내고 이젠 완전히 헤어졌어요.
그런데 헤어지고부턴 연락하고싶고 다시연락하고 다시사귀던걸 반복했었는데 이젠 전혀 신경이 안쓰이더라구요. 예전엔 쌍욕까지먹으면서 까지 바보같이 잡았는데 지금은 신경도 안쓰여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요.
그렇게된 이후로 부터 친구관계던 부모님과의 연락이던 모든게 귀찮게 느껴지고 꾸준하게 연락을 못하겠어요.벌써한학기가 지났어요.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그렇다기보단 그냥 호감있는 사람이랑도 꾸준하게 연락을 못하겠어요.제가 왜이럴까요..?예전같으면 연락을 먼저하고도 남았을텐데 , 이젠 다른 사람이 카톡을 꾸준하게 보내오면 짜증이 너무나요. 귀찮기도 하고 그냥 아 복잡해요 이모든상황이 . 왜이런걸까요
스무살은 이런건가ㅛ
저는 스무살 풋풋한(?) 여자 입니다.
고2말부터 대학생 이되고 3월까지 500일 넘게 사귀고 헤어졌어요.
그리고 정때문인지 여름방학까지는 어물쩡 만나다가 결국 아예 헤어졌어요.
고등학생때는 제가 거의 메달리는 입장이었는데 대학생되고 부턴 남자친구가 메달리더라구요.
사실 고등학생때 연애하는거 안좋게 보실수도 있고 얕게 만났겠지라는 편견가지고 계신거 알지만 제가 생각해보면 정말 좋은일 힘든일 상처도 많이 받았고 울기도 많이 울고 남자친구였던 얘가 잘생기고 다재다능해서 불안해서 연락으로 집착하고 그렇게 고등학교..아니 스무살까지 제가 그런걸로 마음쓴게 너무 허탈해서 결국엔 헤어졋다 만났다를 끝내고 이젠 완전히 헤어졌어요.
그런데 헤어지고부턴 연락하고싶고 다시연락하고 다시사귀던걸 반복했었는데 이젠 전혀 신경이 안쓰이더라구요. 예전엔 쌍욕까지먹으면서 까지 바보같이 잡았는데 지금은 신경도 안쓰여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요.
그렇게된 이후로 부터 친구관계던 부모님과의 연락이던 모든게 귀찮게 느껴지고 꾸준하게 연락을 못하겠어요.벌써한학기가 지났어요.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그렇다기보단 그냥 호감있는 사람이랑도 꾸준하게 연락을 못하겠어요.제가 왜이럴까요..?예전같으면 연락을 먼저하고도 남았을텐데 , 이젠 다른 사람이 카톡을 꾸준하게 보내오면 짜증이 너무나요. 귀찮기도 하고 그냥 아 복잡해요 이모든상황이 . 왜이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