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생각을 전혀 안하고 란 간호사 답변 형식적인 거라던데요

권현기2014.10.08
조회818

인터넷에 주사 놓을때 남자 엉덩이 보는 경우 어떤 느낌이 드느냐? 는 질문에

대다수 간호사가 하는 답변 "우리는 허구헌날 남자엉덩이 보기 때문에

이상한 생각을 전혀 안하고 아무 느낌이 없습니다"  인데요.

 

근데 80년생으로  35살된 5분의 여성분들을 우연히 만난적 있는데요.

그 5분 여성분들 모두 전직 간호조무사들입니다.

 

그분들이 그러는데 자기들이 간호조무사를 해봐서 아는데,

그답변들 다 형식적으로 그렇게 하는 답변이라고 하네요.

만약 간호사가 너무 솔직하게 속마음을 다 적을 경우  큰일 날 우려가 있기때문이랍니다.

 

자기들은 자주는 아니지만, 이따금 복잡미묘한 감정을 느껴본적이 있다고 말합니다.

더 자세히는 못적습니다. 법에 저촉될까 우려되어서. 제가 법을 잘 모르지만......

 

하여간 인터넷 특정 직업군 심리 답변 무조건 다 믿지마세요.

그냥 형식적인 답변이 많습니다.

 

간호사, 간호조무사가 하는 이상한 생각을 전혀 안하고 아무 느낌이 없습니다.

도 그냥 형식적인 답변이므로 다 믿지 마시고 그러녀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