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했던 이직 제의를 대기업해서 받았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그 대기업의 하청.현재 대리 3년차 연봉 세후 4천 정도에 보너스로 13month 한달 월급 12월달에 더 들어오고,조금씩 차이가 있으나 월급 정도의 금액이 1년에 두번 구정 / 추석에 보너스 들어옵니다. 회사에서 콘도, 식사, 휴대폰 요금, 차량 유지비를 지원해 줍니다. 직종이 약간 특수기술직이면서 생산 / 영업 관리라 적응도 쉽지 않고 업무 파악만 대략 6개월 ~ 1년 정도 걸립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한번 퇴사를 했었고,(대기업에서 오는 업무 chase, push.. 등등 하루에 전화만 200통 정도..-_-;)사장님께서 퇴사후 3개월 정도 지나고 인원도 좀 더 충원이 되었고 업무량 줄여주시고, 연봉 올려 주는 조건으로 작년 8월에 재 입사한 case 입니다. 이번에 갑자기 그동안 업무상으로 연락하고 지내던 차장님이 자기 회사의 영업 지원팀에 저를 채용하고 싶다는 식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연봉 등 구체적으로 듣지는 못했지만 현재 제 연봉보다는 더 받을것 같습니다.출장자들 예기 들어보면 대리 연봉이 대략 세전 6천 정도로 시작에 연말 보너스가 1~2천 정도된다고 하더군요. 다만 한국에 들어가서 생활을 하니 아마 생활비는 더 많이 깨질것 같고.. (현재는 뭐 한달에 경조사고 뭐고 다 해도 50 ~ 70 정도 쓰는것 같네요.)약간 독립적인 부서라 업무적인 stress는 현재 직장보다 덜 할것 같구요.. 나중에 해외에서 살고 싶은지라 한국에 들어가서 업무하는 것이 그닥 맘에 들지는 않지만업무 환경은 지금 회사보단 대기업으로 가는 것이 낳은것 같은데..지금 현재 회사의 사장님과의 의리를 생각하면 또 가는것이 맘에 걸리고..현재 직장에서도 그닥 불만은 없는데.. 사람이 스카웃 제의를 받으니까 약간 얼떨떨하면서도..고민이 되는 것이 사실이네요. 일단 다음 주까지 생각 좀 해보고 연락 드리겠다고만 해 뒀네요.. 현재 회사 장점 : 직원들 다들 너무 좋음. 돈을 모으기 좋은 환경.현재 회사 단점 : 원청에서 받는 업무적인 스트레스가 조금 심함. 이직시 장점 : 업무 시간이 많이 줄어 들음. 업무적 스트레스 많이 줄음. 연봉 올라감.이직시 단점 : 한국에서 살아야 하는것(해외에서 살고 싶은 사람이라), 생활비가 많이 드는 것.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까요?
대기업으로의 이직 고민..
지금 다니는 회사는 그 대기업의 하청.현재 대리 3년차 연봉 세후 4천 정도에 보너스로 13month 한달 월급 12월달에 더 들어오고,조금씩 차이가 있으나 월급 정도의 금액이 1년에 두번 구정 / 추석에 보너스 들어옵니다. 회사에서 콘도, 식사, 휴대폰 요금, 차량 유지비를 지원해 줍니다.
직종이 약간 특수기술직이면서 생산 / 영업 관리라 적응도 쉽지 않고 업무 파악만 대략 6개월 ~ 1년 정도 걸립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한번 퇴사를 했었고,(대기업에서 오는 업무 chase, push.. 등등 하루에 전화만 200통 정도..-_-;)사장님께서 퇴사후 3개월 정도 지나고 인원도 좀 더 충원이 되었고 업무량 줄여주시고, 연봉 올려 주는 조건으로 작년 8월에 재 입사한 case 입니다.
이번에 갑자기 그동안 업무상으로 연락하고 지내던 차장님이 자기 회사의 영업 지원팀에 저를 채용하고 싶다는 식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연봉 등 구체적으로 듣지는 못했지만 현재 제 연봉보다는 더 받을것 같습니다.출장자들 예기 들어보면 대리 연봉이 대략 세전 6천 정도로 시작에 연말 보너스가 1~2천 정도된다고 하더군요.
다만 한국에 들어가서 생활을 하니 아마 생활비는 더 많이 깨질것 같고.. (현재는 뭐 한달에 경조사고 뭐고 다 해도 50 ~ 70 정도 쓰는것 같네요.)약간 독립적인 부서라 업무적인 stress는 현재 직장보다 덜 할것 같구요..
나중에 해외에서 살고 싶은지라 한국에 들어가서 업무하는 것이 그닥 맘에 들지는 않지만업무 환경은 지금 회사보단 대기업으로 가는 것이 낳은것 같은데..지금 현재 회사의 사장님과의 의리를 생각하면 또 가는것이 맘에 걸리고..현재 직장에서도 그닥 불만은 없는데.. 사람이 스카웃 제의를 받으니까 약간 얼떨떨하면서도..고민이 되는 것이 사실이네요.
일단 다음 주까지 생각 좀 해보고 연락 드리겠다고만 해 뒀네요..
현재 회사 장점 : 직원들 다들 너무 좋음. 돈을 모으기 좋은 환경.현재 회사 단점 : 원청에서 받는 업무적인 스트레스가 조금 심함.
이직시 장점 : 업무 시간이 많이 줄어 들음. 업무적 스트레스 많이 줄음. 연봉 올라감.이직시 단점 : 한국에서 살아야 하는것(해외에서 살고 싶은 사람이라), 생활비가 많이 드는 것.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