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썅년은 이번해에 알게된 년임
지금 생각하면 이 년하고는 처음부터 안맞앗던거같음
처음보는 나한테 막말을하지않나; 정말 뭐지 햇지만
새학기이므로 갱장히 참고 나도 장난식으로 놀림
그리고 처음에 애들 8명하고 지냇는데 어쩌다보니
애들이 점점 나뉘어 지더니 나랑 제일친한 M양,E양과 그년이랑 놀게됨 솔직히 이때까진 아무런 감정없엇음
더군다나 그 넷중에서 우리둘이 제일 친하게지냄
근데 친해서 그런가 이년이 점점 나를 깔봄
애교 살살부려가면서 물떠와라 쓰레기버려달라
얘가 춤을 잘추는데 남자파트너가 싸대기맞는 듯한 그런 안무를 나한테 하는거임 처음에 진짜 개기분나빠서 정색햇더니 지혼자 ㅈㄴ쪼갬 개싸다구 날리고싶엇지만 걍 장난이라 생각하고 참음
이것뿐만 아니라 시험기간에 수업시간 내내 다 처자놓고 나보고 이거빌려달라 저거 알려달라 솔직히 이건 딴애들한테도 함 근데 나한테 제일심함
그래서 그냥 친구니까 하고 정성껏 알려줫더니 영혼없는 목소리로 어. 어. 이러고 와 이때까지 화 개많이 쌓여잇엇음 내가 그냥 이거 맛잇대~ 이러면 아 나 싫어해 이러고 뭘하던 끝엔 싫어 싫어 싫어가 붙엇음 진짜 계속듣고잇으면 노이로제 걸릴정도랄까
아 또 이년은 아이돌빠순이임 걍 진짜 개한심해보일정도로 아이돌얘기만 함
전혀 상관없는 얘기를 해도 결국엔 아이돌얘기로 빠져버리고 진짜 내가 많이참음
아 맞다 그리고 내가 이년때문에 학기초에 친햇던 M양 하고도 진짜 멀어짐 이년이 우리둘사이 갈라놓고 그것도 완전 교묘하게 딱중립에 서는척하면서 우리둘사이를 서로 미워하게 만듬 아무튼 제일중요한건 지금 나랑 완전 잘 놀고 도서관도 잘다니다가 최근부터 아무일도없엇는데 나한테 말도안걸고 계속 M양만 찾음 진짜 M양한테도 많이 실망햇음 나랑 그년이랑 지낼때 너무 M양 혼자잇는거같아서 내가 계속 챙겨줫엇는데 이제 그년이랑 친하니까 나 거들떠보지도 않음 둘이 아주 신낫음 오히려 M양이랑 그년이랑 뒤에서 내욕함 나들으라고 "노답이다 노답" 이러고; 진짜 유치한데 진짜 너무 서러웟음 내가 무슨 잘못이라도 해서 그러면 내가 말도안함 내가 계속 그년 비위맞추고 그년은 끝까지 배려안하고 끝까지 나만 배려햇는데 그럼 진짜 이해가 안가서 미쳐버리겟음 왜그러냐고 물어보기에는 너무 찌질해보이고 걔는 웃으면서 "내가 뭘?" 이라고 할거같음 그렇다고 안물어보자니 답답해서 내가 죽을거같음
아니 진짜 이상황이 이해감?? 희대의 썅년 진짜 서러워 죽을거같음 언니들 도와줘요ㅠㅠㅠㅠ 그냥 묻지말고 내인생 내가 사는게 나을거같아요?? 아님 물어보고 딱 끝내는게 좋을까요..ㅠㅠ 진짜 절대 다시 붙을 생각은 안할거예요 그년 차피 다음해에 안볼사이라 이번해도 3개월밖에 안남앗는데 걍 공부나 개열심히해야겟어요 제가보기에는 그년은 사회나가서 개처맞고 개욕처먹어야 정신차릴듯요ㅇㅇ
아 언니들 제 이상한글읽어주셔서 고맙고 제 고민 답 댓글에 써주시면 진짜진짜 더더욱 감사할게요ㅠㅠ♡♡
먼저 이런일 겪은 언니들 진짜 도와주세요♥♥♥ㅠㅠ
희대의 썅년
희대의 썅년은 이번해에 알게된 년임
지금 생각하면 이 년하고는 처음부터 안맞앗던거같음
처음보는 나한테 막말을하지않나; 정말 뭐지 햇지만
새학기이므로 갱장히 참고 나도 장난식으로 놀림
그리고 처음에 애들 8명하고 지냇는데 어쩌다보니
애들이 점점 나뉘어 지더니 나랑 제일친한 M양,E양과 그년이랑 놀게됨 솔직히 이때까진 아무런 감정없엇음
더군다나 그 넷중에서 우리둘이 제일 친하게지냄
근데 친해서 그런가 이년이 점점 나를 깔봄
애교 살살부려가면서 물떠와라 쓰레기버려달라
얘가 춤을 잘추는데 남자파트너가 싸대기맞는 듯한 그런 안무를 나한테 하는거임 처음에 진짜 개기분나빠서 정색햇더니 지혼자 ㅈㄴ쪼갬 개싸다구 날리고싶엇지만 걍 장난이라 생각하고 참음
이것뿐만 아니라 시험기간에 수업시간 내내 다 처자놓고 나보고 이거빌려달라 저거 알려달라 솔직히 이건 딴애들한테도 함 근데 나한테 제일심함
그래서 그냥 친구니까 하고 정성껏 알려줫더니 영혼없는 목소리로 어. 어. 이러고 와 이때까지 화 개많이 쌓여잇엇음 내가 그냥 이거 맛잇대~ 이러면 아 나 싫어해 이러고 뭘하던 끝엔 싫어 싫어 싫어가 붙엇음 진짜 계속듣고잇으면 노이로제 걸릴정도랄까
아 또 이년은 아이돌빠순이임 걍 진짜 개한심해보일정도로 아이돌얘기만 함
전혀 상관없는 얘기를 해도 결국엔 아이돌얘기로 빠져버리고 진짜 내가 많이참음
아 맞다 그리고 내가 이년때문에 학기초에 친햇던 M양 하고도 진짜 멀어짐 이년이 우리둘사이 갈라놓고 그것도 완전 교묘하게 딱중립에 서는척하면서 우리둘사이를 서로 미워하게 만듬 아무튼 제일중요한건 지금 나랑 완전 잘 놀고 도서관도 잘다니다가 최근부터 아무일도없엇는데 나한테 말도안걸고 계속 M양만 찾음 진짜 M양한테도 많이 실망햇음 나랑 그년이랑 지낼때 너무 M양 혼자잇는거같아서 내가 계속 챙겨줫엇는데 이제 그년이랑 친하니까 나 거들떠보지도 않음 둘이 아주 신낫음 오히려 M양이랑 그년이랑 뒤에서 내욕함 나들으라고 "노답이다 노답" 이러고; 진짜 유치한데 진짜 너무 서러웟음 내가 무슨 잘못이라도 해서 그러면 내가 말도안함 내가 계속 그년 비위맞추고 그년은 끝까지 배려안하고 끝까지 나만 배려햇는데 그럼 진짜 이해가 안가서 미쳐버리겟음 왜그러냐고 물어보기에는 너무 찌질해보이고 걔는 웃으면서 "내가 뭘?" 이라고 할거같음 그렇다고 안물어보자니 답답해서 내가 죽을거같음
아니 진짜 이상황이 이해감?? 희대의 썅년 진짜 서러워 죽을거같음 언니들 도와줘요ㅠㅠㅠㅠ 그냥 묻지말고 내인생 내가 사는게 나을거같아요?? 아님 물어보고 딱 끝내는게 좋을까요..ㅠㅠ 진짜 절대 다시 붙을 생각은 안할거예요 그년 차피 다음해에 안볼사이라 이번해도 3개월밖에 안남앗는데 걍 공부나 개열심히해야겟어요 제가보기에는 그년은 사회나가서 개처맞고 개욕처먹어야 정신차릴듯요ㅇㅇ
아 언니들 제 이상한글읽어주셔서 고맙고 제 고민 답 댓글에 써주시면 진짜진짜 더더욱 감사할게요ㅠㅠ♡♡
먼저 이런일 겪은 언니들 진짜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