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난 까망이

윌리윌리2014.10.08
조회4,031
안녕하세요ㅎㅎ
동물사랑방 판을 눈팅만 하던 대학생입니다~

그동안 귀엽고 이쁜 동물들 사진만 보다가 제 반려견 사진도 한번 올려봐요:)




데려온 첫날 사진입니다ㅎㅎ너무 까매서 눈코입이 구분이 안되는...ㅠㅠ
이쁘게 생겼지만 모태 까맘 덕분에 사진발이 참 안 받는 저희 태풍이입니다ㅎㅎ






길에서 만났지만 사람도 잘 따르고 순해서 곧 저희집에 눌러앉았어요ㅋㅋ




호기심이 많아서 그런가 고개 갸웃거리는 사진이 많아요~




저희 본가에 데려가서 편안하게 한컷ㅋㅋ어머니 손은 특별출연이네요ㅋㅋ




잘 때는 이렇게 세상 모르고 자기도 하고~




산책은 누구보다 적극적으로!ㅋㅋ




또 갸웃



품에 안고 이목구비 잘 보이게 한컷




제 침대에서 베개까지 베고 곤히 자는 사진도 한장




침대에서 또...앞발 올리고 자는 사진ㅋㅋ까매서 잘 분간이 안되긴 하네요ㅠ



증명사진처럼 정면샷




침대 아래에서 올려달라고 조르는 모습ㅋㅋ

까매서 사진발은 잘 안 받지만 반들반들하고 까만 털이 이쁜 저희 태풍이랍니다ㅋㅋ

날씨 쌀쌀한데 톡커님들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