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일어난 일입니다.
조급한 마음에 인삿말 생략하고 바로 글을 쓸게요!
제 동생에게 갑자기 이 늦은 시간에 전화로
어떤 아주머니께서
"니네 아빠가 날 때렸다!!! 니년이 딸이지 " 로 시작하는 무지막지한 말을 합니다.
저희아빠는 누굴 때릴 분도 아니시거니와 취침중이십니다. 제 동생이 뭐야 이사람 하고 무시하려는데
끈질기게 전화가 오면서 제 동생을 괴롭히는 겁니다. 제 동생은 어리둥절해서 문자를 주고받은 모양인데 동생이랑 문자 주고받은 것들을 첨부합니다.
캡쳐 그대로 올려서 그 사람 번호 노출시키고싶은데 잘라냈습니다.
동생 번호를 예전에 사용하던 사람에 대한 것 같은데 그렇다고 하기엔 점점 연락이 악의적입니다. 112에 신고해서 주의를 주는 전화라도 경찰서에서 걸어주면 안되냐고 여쭤봤는데 하루에 일어난 가벼운 사안이라 그러긴 어렵다고 합니다. 이쯤되니 너무 괘씸해서 응징을 하고싶더군요 ㅜㅜ 어찌할 방법이 없을까요?
야밤에 이상한 전화와 문자
조급한 마음에 인삿말 생략하고 바로 글을 쓸게요!
제 동생에게 갑자기 이 늦은 시간에 전화로
어떤 아주머니께서
"니네 아빠가 날 때렸다!!! 니년이 딸이지 " 로 시작하는 무지막지한 말을 합니다.
저희아빠는 누굴 때릴 분도 아니시거니와 취침중이십니다. 제 동생이 뭐야 이사람 하고 무시하려는데
끈질기게 전화가 오면서 제 동생을 괴롭히는 겁니다. 제 동생은 어리둥절해서 문자를 주고받은 모양인데 동생이랑 문자 주고받은 것들을 첨부합니다.
캡쳐 그대로 올려서 그 사람 번호 노출시키고싶은데 잘라냈습니다.
동생 번호를 예전에 사용하던 사람에 대한 것 같은데 그렇다고 하기엔 점점 연락이 악의적입니다. 112에 신고해서 주의를 주는 전화라도 경찰서에서 걸어주면 안되냐고 여쭤봤는데 하루에 일어난 가벼운 사안이라 그러긴 어렵다고 합니다. 이쯤되니 너무 괘씸해서 응징을 하고싶더군요 ㅜㅜ 어찌할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