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그냥 너무 그녀가 그리워 몇자 적겠습니다
그녀와 저는 어플에서 알게되어 카톡과 매일밤 전화를 하다 만나게되었고 서로 반신반의 하며 사귀게되었습니다. 저는 휴학생이었고 누나는 직장인이었습니다. 썸말고 제대로된 여자친구는 누나가 처음이었기에 너무도 이뻐보였고 사랑스러웠습니다. 매일 시달리는 일때문에 힘들어하던 그녀를 볼때면 어떻게 해서라든지 힘이되고싶어 애교도 부리고 맛집도 찾으면서 한시간 넘는거리를 매일 왕복하며 그렇게 연애초를 보냈습니다. 50일100일 지난 후에도 저는 이 여자가 너무 좋아 미칠정도록 빠져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일을 그만두면서 일은 하지않고 집에만있고 계속 편한일만 찾는 그녀가 답답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너무나 사랑하였기에 저는 그녀를 믿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에 이야기를 하는것을 좋아하지도 않았습니다. 어느날 우연찮게 듣게된 후 불행한 유년기를 가진 그녀를 더 보살펴주고 싶고 끝까지 가고싶단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새러운 직장도 구해졌고 이제 아무문제 없을거라 생각하였지만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을 잘 하지못한 그녀는 금방 관두게되었습니다. 그래도 상관없었습니다. 저는 그녀가 직장인인걸 보며 사귄게아니고 좋아하는감정으로 시작하였으니까요. 서론이 길어졌네요 본론을 말하자면 그녀의 친구가 클럽을 좋아합니다. 저는 그 친구가 어떤친구인지 들어서 다 알고요. 저는 그녀가 그 친구를 소중하게 생각한다는걸 알기에 그녀의친구가 그녀에게 클럽에 가자고 할때도 마지못해 허락해주었습니다 연락 하나만은 무조건 잘되어야한다는 약속하에 말이죠. 저는 솔직하게 말하자면 정말 보내기싫었습니다. 그녀와 연락을 수시로 하고싶었지만 그녀도 너무 신경쓸까봐 연락도 안하고 저녁때쯤 연락을 했습니다. 예상하다시피 연락이 안되었죠. 연락이 안되니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더군요. 믿지만 너무 불안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여자친구 하나 못믿는 저자신에게 화가났고 제 자신에대해 돌아보게되었습니다. 휴학생에다 졸업은 언제할지 모르고 모아둔 돈도 없습니다. 오직 제가 그녀에게 약속할수있는것은 그녀를절실히사랑한다는 마음 하나뿐이었습니다. 이 마음 하나로 그녀를붙잡아두기엔 그녀에게 정말 못된짓인거 같다는 결론이나왔습니다. 그래서 연락이 안됬다는 핑계하에 화가 많이난척 하며 이별을 고했습니다. 그게 어느덧 3개월이 지났네요 작년 겨울에 만나 뜨겁게 그녀를 사랑했습니다. 지금 그녀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그러나 그녀에게는 연락한통 없네요. 그녀도 이제 현실과 타협을 한거겠죠.. 아무런 답없는 휴학생 뭘 믿고 만나겠습니까 그녀를 정말 사랑했고 아직도 너무나 사랑하지만 연락을 해서는 다시 그녀에 앞길을 막는다는 생각에 도저히 연락을 못하겠습니다. 그녀를 잊기가 쉽지가 않네요 제가 태어나 처음으로 사랑했던여자 그러기에 잘되고 행복했으면 하기에 제가 보내줬습니다. 가슴이 찢어지지만 나중에 그녀가 잘살고있다는 소식한통이면 행복할거 같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해요. 마음이 좀 편하네요
그녀를위해 이별했습니다
그녀와 저는 어플에서 알게되어 카톡과 매일밤 전화를 하다 만나게되었고 서로 반신반의 하며 사귀게되었습니다. 저는 휴학생이었고 누나는 직장인이었습니다. 썸말고 제대로된 여자친구는 누나가 처음이었기에 너무도 이뻐보였고 사랑스러웠습니다. 매일 시달리는 일때문에 힘들어하던 그녀를 볼때면 어떻게 해서라든지 힘이되고싶어 애교도 부리고 맛집도 찾으면서 한시간 넘는거리를 매일 왕복하며 그렇게 연애초를 보냈습니다. 50일100일 지난 후에도 저는 이 여자가 너무 좋아 미칠정도록 빠져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일을 그만두면서 일은 하지않고 집에만있고 계속 편한일만 찾는 그녀가 답답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너무나 사랑하였기에 저는 그녀를 믿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에 이야기를 하는것을 좋아하지도 않았습니다. 어느날 우연찮게 듣게된 후 불행한 유년기를 가진 그녀를 더 보살펴주고 싶고 끝까지 가고싶단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새러운 직장도 구해졌고 이제 아무문제 없을거라 생각하였지만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을 잘 하지못한 그녀는 금방 관두게되었습니다. 그래도 상관없었습니다. 저는 그녀가 직장인인걸 보며 사귄게아니고 좋아하는감정으로 시작하였으니까요. 서론이 길어졌네요 본론을 말하자면 그녀의 친구가 클럽을 좋아합니다. 저는 그 친구가 어떤친구인지 들어서 다 알고요. 저는 그녀가 그 친구를 소중하게 생각한다는걸 알기에 그녀의친구가 그녀에게 클럽에 가자고 할때도 마지못해 허락해주었습니다 연락 하나만은 무조건 잘되어야한다는 약속하에 말이죠. 저는 솔직하게 말하자면 정말 보내기싫었습니다. 그녀와 연락을 수시로 하고싶었지만 그녀도 너무 신경쓸까봐 연락도 안하고 저녁때쯤 연락을 했습니다. 예상하다시피 연락이 안되었죠. 연락이 안되니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더군요. 믿지만 너무 불안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여자친구 하나 못믿는 저자신에게 화가났고 제 자신에대해 돌아보게되었습니다. 휴학생에다 졸업은 언제할지 모르고 모아둔 돈도 없습니다. 오직 제가 그녀에게 약속할수있는것은 그녀를절실히사랑한다는 마음 하나뿐이었습니다. 이 마음 하나로 그녀를붙잡아두기엔 그녀에게 정말 못된짓인거 같다는 결론이나왔습니다. 그래서 연락이 안됬다는 핑계하에 화가 많이난척 하며 이별을 고했습니다. 그게 어느덧 3개월이 지났네요 작년 겨울에 만나 뜨겁게 그녀를 사랑했습니다. 지금 그녀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그러나 그녀에게는 연락한통 없네요. 그녀도 이제 현실과 타협을 한거겠죠.. 아무런 답없는 휴학생 뭘 믿고 만나겠습니까 그녀를 정말 사랑했고 아직도 너무나 사랑하지만 연락을 해서는 다시 그녀에 앞길을 막는다는 생각에 도저히 연락을 못하겠습니다. 그녀를 잊기가 쉽지가 않네요 제가 태어나 처음으로 사랑했던여자 그러기에 잘되고 행복했으면 하기에 제가 보내줬습니다. 가슴이 찢어지지만 나중에 그녀가 잘살고있다는 소식한통이면 행복할거 같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해요. 마음이 좀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