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의 크리시 스텔츠는
얼굴에 샷건을 맞아 눈과 코가 소실되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습니다
상처는 아물었지만
망가진 얼굴로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보형 마스크(prosthetic face mask)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진 주의!)
사고 전보다야 못하지만
그래도 예쁜 미소에 어울리는 얼굴이 만들어졌습니다
사고 전 사고부위 치료과정 : 종아리뼈와 피부를 얼굴에 이식하고 금속판을 덧대는 방식
이후에 코가 있던 자리에 구멍을 내어 뼈를 이식하고
보형 마스크를 고정시킬 자리를 만들어 줌
마스크 고정용으로 얼굴뼈에 치아용 임플란트를 박음
임플란트가 뼈와 융합되면 실리콘 마스크를 만들어 고정시켜줌
진정한 의느님
외과 의사가 만드는 보형 마스크
사고 전보다야 못하지만
그래도 예쁜 미소에 어울리는 얼굴이 만들어졌습니다
사고 전 사고부위 치료과정 : 종아리뼈와 피부를 얼굴에 이식하고 금속판을 덧대는 방식 이후에 코가 있던 자리에 구멍을 내어 뼈를 이식하고 보형 마스크를 고정시킬 자리를 만들어 줌 마스크 고정용으로 얼굴뼈에 치아용 임플란트를 박음 임플란트가 뼈와 융합되면 실리콘 마스크를 만들어 고정시켜줌 진정한 의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