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신문사의 진짜목적

콜로라도201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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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스포츠(통칭 토스포)는 날짜 외에는 전부 뻥이라는 전설의 찌라시.

거물 개그맨이자 영화감독 기타노 타케시의 스캔들을 도쿄스포츠 신문이 보도, 비난

타케시 격노. 신문사 측에 지면상으로 사과문 올릴 것을 요구

도쿄 스포츠「그럴 것이 아니라 우리 야구로 승부하자!」←이것이 도쿄 스포츠 매직

도쿄 스포츠 팀 참패. 시합결과 1면 특종보도

당시의 비난을 정식으로 사과하며

「타케시씨 감탄했습니다. 객원 편집장이 되어 주세요!」←도쿄 스포츠 매직2

타케시, 크게 웃으며 승락. 객원 편집장으로 취임.
그 후 타케시의 인맥으로 도쿄스포츠 영화상 등 수많은 기획이 실현, 현재에 이른다.

스포츠 신문의 영업수완을 깔보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