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무슨 잘못을 하든 오냐오냐하는 부모가 자식을 망치 듯이팬들의 무조건 적이고 이성이 거세된 사랑이지금 이 지경을 만들었다고 본다.진정한 팬의 본분을 망각하고 무절제한 사랑과 헌신만을 보이며그동안 있었던 수많은 사건. 사고에 대한 조금의 비판도 수용하지 않고감싸고 돌기에 급급했다.이게 다 팬덤 스스로가 자초한 일이라고 본다.
이번 빅뱅의 일에 대한 단상
팬들의 무조건 적이고 이성이 거세된 사랑이
지금 이 지경을 만들었다고 본다.
진정한 팬의 본분을 망각하고 무절제한 사랑과 헌신만을 보이며
그동안 있었던 수많은 사건. 사고에 대한 조금의 비판도 수용하지 않고
감싸고 돌기에 급급했다.
이게 다 팬덤 스스로가 자초한 일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