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탈죄송합니다.
혹시나해서 이쪽에올립니다..
제가 말을 유도리있게 못해서 죄송하지만 아는게 없어서 여기에 물을께요..
저희 아빠가 2002년도에 심장마비로 사망하셔서 시골에있는 큰아빠땅에 묻었습니다.
아빠가 막내였는데 큰아빠는 저희아빠 사람취급도안했었데요; 무시하고.. 뭐 그런거요
그때 오빠중1 저 5학년때라서 큰아빠께서 자기 땅이니까 묻으라길래 오빠가 장남이니
그렇게한다고 했는데 그 때 조건이 오빠가 성인이되서 직장을 가지고 ㄴㅏ면 아빠 산소를 옮기라고 하는거였습니다. 그때는 오빠도 어렸고해서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인천쪽이구 시골은 전남이라 여태 아빠 돌아가시고 12년동안 5번정도만 간거같네요
지금은 12년동안 시골에계신 작은아빠가 산소 다 관리해주시구 계셨구요
오빠 아직 26이구요 아직 대학교다니구있는데 큰아빠가 저희 성인이 되자마자 계속
아빠 산소를 이장하던지 화장하라고 자기 땅에서 빼라고 했어요
저희는 그때까지만해도 알겠다고 알겠다고 했는데 올해들어서 계속 독촉?아닌 독촉하시길래
엄마가 이장할지 화장할지 결정은 확실히 못하고 땅옮기는?날짜 잡아가지구 다음달 윤달에
땅파기루했었어요
우선은 날짜잡고 있었는데 시골작은아빠가 연락오시더니 화장하지말고 이장을 하라고합니다
문종 땅?이라고하는지 이씨들만 사는곳에 묻으면 된다고 비석하나 세워서 묻으면된다고 ...
거의 명령조로 묻으라는겁니다. 전 땅 파서 다시 묻을빠에 그냥 화장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또 엄마가 큰아빠한테 연락해서 작은아빠가 문종땅에 묻으라고 하시더라 라고하니
지가 뭔데 그 땅에 묻으라마라 하냐며 노발대발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작은아빠한테 전화해보면 비석 다 알아봤고 다 준비해둘테니까 이장하라고하시고;;
작은아빠는 저희가 나중에 결혼하게되면 아빠봐야할곳이 있어야 되지않냐하시구요
그래서 계속 이장하라고 하구
솔직히 저희아빠가 좀 큰아빠한테 구박아닌 구박? 좀 큰댁도 싫어했어요 저희도
그래서 그냥 아빠 화장해서 저 쪽 집안이랑 연 끊고 살고싶어서 화장하겠다고 한것도 있구요
지금도 그냥 화장해서 바다나 산에 뭐 뿌려서 아빠 자유롭게 보내드리구 연끊고 살구싶어요
그리고 어짜피 아빠 산소 잘 가지도 못하니까 차라리 땅 파서 이장할빠에 화장해서 화장터에 모시고싶은데 돈드니까 그것도 좀 고민되구요
아직 저희엄마도 갈팡질팡하시는거 같은데 이럴때 어떻게해야하나요?
돌아가신분한테 땅파서 다시 땅에 묻는건 전 아니라고 보이구요.. 아는 정보가없어서
저흰 계속 큰아빠 작은아빠 말에 끌려다니는거 같아서 어디 하소연할곳도없고해서
여기에 혹시나해서 조언좀 구합니다..
이런쪽에서 잘 아시는분 있나요???
이장하는거 괜찮은건가요?
화장을하는게 나은가요..방법좀 알려쥬세요....
저희 아빠 산소를 옮기랍니다
혹시나해서 이쪽에올립니다..
제가 말을 유도리있게 못해서 죄송하지만 아는게 없어서 여기에 물을께요..
저희 아빠가 2002년도에 심장마비로 사망하셔서 시골에있는 큰아빠땅에 묻었습니다.
아빠가 막내였는데 큰아빠는 저희아빠 사람취급도안했었데요; 무시하고.. 뭐 그런거요
그때 오빠중1 저 5학년때라서 큰아빠께서 자기 땅이니까 묻으라길래 오빠가 장남이니
그렇게한다고 했는데 그 때 조건이 오빠가 성인이되서 직장을 가지고 ㄴㅏ면 아빠 산소를 옮기라고 하는거였습니다. 그때는 오빠도 어렸고해서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인천쪽이구 시골은 전남이라 여태 아빠 돌아가시고 12년동안 5번정도만 간거같네요
지금은 12년동안 시골에계신 작은아빠가 산소 다 관리해주시구 계셨구요
오빠 아직 26이구요 아직 대학교다니구있는데 큰아빠가 저희 성인이 되자마자 계속
아빠 산소를 이장하던지 화장하라고 자기 땅에서 빼라고 했어요
저희는 그때까지만해도 알겠다고 알겠다고 했는데 올해들어서 계속 독촉?아닌 독촉하시길래
엄마가 이장할지 화장할지 결정은 확실히 못하고 땅옮기는?날짜 잡아가지구 다음달 윤달에
땅파기루했었어요
우선은 날짜잡고 있었는데 시골작은아빠가 연락오시더니 화장하지말고 이장을 하라고합니다
문종 땅?이라고하는지 이씨들만 사는곳에 묻으면 된다고 비석하나 세워서 묻으면된다고 ...
거의 명령조로 묻으라는겁니다. 전 땅 파서 다시 묻을빠에 그냥 화장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또 엄마가 큰아빠한테 연락해서 작은아빠가 문종땅에 묻으라고 하시더라 라고하니
지가 뭔데 그 땅에 묻으라마라 하냐며 노발대발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작은아빠한테 전화해보면 비석 다 알아봤고 다 준비해둘테니까 이장하라고하시고;;
작은아빠는 저희가 나중에 결혼하게되면 아빠봐야할곳이 있어야 되지않냐하시구요
그래서 계속 이장하라고 하구
솔직히 저희아빠가 좀 큰아빠한테 구박아닌 구박? 좀 큰댁도 싫어했어요 저희도
그래서 그냥 아빠 화장해서 저 쪽 집안이랑 연 끊고 살고싶어서 화장하겠다고 한것도 있구요
지금도 그냥 화장해서 바다나 산에 뭐 뿌려서 아빠 자유롭게 보내드리구 연끊고 살구싶어요
그리고 어짜피 아빠 산소 잘 가지도 못하니까 차라리 땅 파서 이장할빠에 화장해서 화장터에 모시고싶은데 돈드니까 그것도 좀 고민되구요
아직 저희엄마도 갈팡질팡하시는거 같은데 이럴때 어떻게해야하나요?
돌아가신분한테 땅파서 다시 땅에 묻는건 전 아니라고 보이구요.. 아는 정보가없어서
저흰 계속 큰아빠 작은아빠 말에 끌려다니는거 같아서 어디 하소연할곳도없고해서
여기에 혹시나해서 조언좀 구합니다..
이런쪽에서 잘 아시는분 있나요???
이장하는거 괜찮은건가요?
화장을하는게 나은가요..방법좀 알려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