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 흔한 키작남입니다. 국민1학년부터 초등6학년 졸업 할때까지 키순으로 1등을 놓쳐본적 없는 데요. 중1 갈때 부쩍 커버려서 중3때는 169정도 지금은 170.9 정도... 즉 71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ㅠ
어렸을때는 마냥 뭐.... 75까지는 크겠지 생각했는데, 키가 확 자라는 2차 성징 후 2~3년 내로 성장이 끝 난다는걸 어느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고 가정시간에 배울때쯤엔 성장이 거의 끝나 있는 상태였지요.
솔직히 이 작은 키 때문에 자괴감 항상 가지고 있고, 자신감도 없어요. 키 때문에 고백 같은거 제대로 해 본적도 없고, 이성은 모두 친구 혹은 동생 누나라 생각하며 애초에 여자로서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했 네요. 그렇다고 히끼코모리 같은건 아니고 두루 친하게 지내는데, 단지 이 작은 저를 남자로 받아줄 여 자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누굴 만나기가 겁이 나는건 어쩔수 없네요.
그리고 키 작은 남자는 키 큰 여자를 볼때 혐오스런 눈으로 본다는데, 저는 보면 멋지다, 이쁘다란 생각 밖에 안들더군요. 내 키가 컸으면 저런 여자 한번 만나보고 싶다 이런 마음이죠.
저도 이런 마음인데 여자는 얼마나 키 큰 남자를 만나고 싶겠어요. 그 마음 다 이해하기에 작은 여자는 작은 남자 만나라 이런 논리는 말도 안되는거 같고요, 그리고 여자는 키가 중요한게 아니고 작으면 작 으면 작은대로 크면 큰대로 매력이 있는거지 키가 중요한게 아닌거 같아요.
어쩐일로 아침 일찍 눈을 떠서 끄적여 봤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글 제주가 너무 없는거 같네요. 원래 키 작은 남자가 키 큰 여자를 혐오스럽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쓰려고 했는데, 이게 글이라고 적은건지 방구인지 모르겠네요ㅎㅎ
요약하자면... 키 큰 여자분들 멋있습니다, 눈이라도 호강 감사합니다. 특히 트렌치코트 같은 패션, 사랑합니다♥
키 작은 남자의 넋두리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흔한 키작남입니다. 국민1학년부터 초등6학년 졸업 할때까지 키순으로 1등을 놓쳐본적 없는
데요. 중1 갈때 부쩍 커버려서 중3때는 169정도 지금은 170.9 정도... 즉 71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ㅠ
어렸을때는 마냥 뭐.... 75까지는 크겠지 생각했는데, 키가 확 자라는 2차 성징 후 2~3년 내로 성장이 끝
난다는걸 어느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고 가정시간에 배울때쯤엔 성장이 거의 끝나 있는 상태였지요.
솔직히 이 작은 키 때문에 자괴감 항상 가지고 있고, 자신감도 없어요. 키 때문에 고백 같은거 제대로 해
본적도 없고, 이성은 모두 친구 혹은 동생 누나라 생각하며 애초에 여자로서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했
네요. 그렇다고 히끼코모리 같은건 아니고 두루 친하게 지내는데, 단지 이 작은 저를 남자로 받아줄 여
자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누굴 만나기가 겁이 나는건 어쩔수 없네요.
그리고 키 작은 남자는 키 큰 여자를 볼때 혐오스런 눈으로 본다는데, 저는 보면 멋지다, 이쁘다란 생각
밖에 안들더군요. 내 키가 컸으면 저런 여자 한번 만나보고 싶다 이런 마음이죠.
저도 이런 마음인데 여자는 얼마나 키 큰 남자를 만나고 싶겠어요. 그 마음 다 이해하기에 작은 여자는
작은 남자 만나라 이런 논리는 말도 안되는거 같고요, 그리고 여자는 키가 중요한게 아니고 작으면 작
으면 작은대로 크면 큰대로 매력이 있는거지 키가 중요한게 아닌거 같아요.
어쩐일로 아침 일찍 눈을 떠서 끄적여 봤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글 제주가 너무 없는거 같네요. 원래 키 작은 남자가 키 큰 여자를 혐오스럽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쓰려고 했는데, 이게 글이라고 적은건지
방구인지 모르겠네요ㅎㅎ
요약하자면... 키 큰 여자분들 멋있습니다, 눈이라도 호강 감사합니다.
특히 트렌치코트 같은 패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