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4월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쓰레기 끄따구로 버리지 말라고 저희집 쓰레기 였다고 합니다 다 풀어해친채 자기네 빌라앞에 버렸다더군요 보통 누가 쓰레기를 버리면서 풀어해친채 쓰레기를 가져다 놓는 집이 어디나요?! 사람들이 쓰레기를 가져다 놓는 곳이 있어서 그부분은 맞기에 사실을 인정하고 빌라 앞에는 버린건 결코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욕설과 갖은 반말에 저 화가나 언성이 높아지니 끊어버리곤 돌아오는 문자는 쓰레기 버릴시 신고하겠다는 문자였습니다 너무 억울한 나머지 전화를 계속 시도하였으나 그렇게 지나가고 10월 9일 한글날 터젔네요 저희 신랑니 새벽 6시 20분정도에 집에서 나가는데 음식물통이 사라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아침 9시 30분경쯤 아줌마 둘이서 음식물통을 들고 저희집으로 왔습니다 아줌마1은 말로 하자더니 무조건 사과하라고 하고 아줌마2는 폭언에 막말까지 서스름 없었습니다 아이가 있는전 저희가 사용하는 통은 맞지만 거기까지 가져다 놓은 사실이 없다며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따지고 묻더군요 결국 두 여자와 혼자 아이를 데리고 있는체 말싸움으로 번졌고 아이는 울고만 있었습니다 저희 아둘 이제 고작 3살입니다 그 아이는 신경도 안쓴체 무조건 범죄자에게 신문하고 따지듯 말이 오가고 저도 결국 정신을 놓고 바지도 챙겨입지도 못한체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을 그당시 불렀는데도 경고 한마디 없이 가더군요 주민들끼리 싸움이니 잘 해결하란 말뿐 지금 현재는 그리 잘못한거 없는 저희집에다 화풀이 중이구요 저희만 파렴치한 주민이 되어버린 실정입니다 저는 정말 어떻게 해야 되나요?
쓰레기를 버린적없는 저희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
올 4월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쓰레기 끄따구로 버리지 말라고
저희집 쓰레기 였다고 합니다
다 풀어해친채 자기네 빌라앞에 버렸다더군요
보통 누가 쓰레기를 버리면서 풀어해친채
쓰레기를 가져다 놓는 집이 어디나요?!
사람들이 쓰레기를 가져다 놓는 곳이 있어서
그부분은 맞기에 사실을 인정하고
빌라 앞에는 버린건 결코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욕설과 갖은 반말에 저 화가나 언성이 높아지니
끊어버리곤 돌아오는 문자는
쓰레기 버릴시 신고하겠다는 문자였습니다
너무 억울한 나머지 전화를 계속 시도하였으나
그렇게 지나가고
10월 9일 한글날 터젔네요
저희 신랑니 새벽 6시 20분정도에
집에서 나가는데 음식물통이 사라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아침 9시 30분경쯤
아줌마 둘이서 음식물통을 들고 저희집으로 왔습니다
아줌마1은 말로 하자더니 무조건 사과하라고 하고
아줌마2는 폭언에 막말까지 서스름 없었습니다
아이가 있는전 저희가 사용하는 통은 맞지만
거기까지 가져다 놓은 사실이 없다며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따지고 묻더군요
결국 두 여자와 혼자 아이를 데리고 있는체
말싸움으로 번졌고 아이는 울고만 있었습니다
저희 아둘 이제 고작 3살입니다
그 아이는 신경도 안쓴체 무조건
범죄자에게 신문하고 따지듯 말이 오가고
저도 결국 정신을 놓고
바지도 챙겨입지도 못한체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을 그당시 불렀는데도 경고 한마디 없이 가더군요
주민들끼리 싸움이니 잘 해결하란 말뿐
지금 현재는 그리 잘못한거 없는 저희집에다 화풀이 중이구요
저희만 파렴치한 주민이 되어버린 실정입니다
저는 정말 어떻게 해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