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항상 힘들게 하는 남자 약간 나쁜 남자와 만나다가 정말 좋아하해주는 동생이 있어 만나게 되었는데요
세상에 없을 연애라 생각했던 것이
얼마 되지도 않았을 때에 서운한 것 생겨서 얘기 보채서 얘기했다가 들은 말 이후로는
균열이 있기 하구나 하면서 저도 불안해지기 시작했었어요.
한참을 혼자 힘들어하고
또 제 시점에서 어린 애를 만날 때가 아닌 듯 하고 공통점도 거의 없어 아니다란 생각을 가졌지만
당장 외롭고 많이 좋아해주니 다를까 하는 생각
그러니까 힘들던 때에 얘처럼 내 옆에 있어줄 사람이 지금 어딨겠어 하는 생각에 만났는데
아무래도 그 시점이 정말 제가 의존해야 하거나 그럴 시점이었어서 얘도 금방 약간 안주했거나,혹은 그럴지도 모른단 생각이 드는 안 좋은 시기였어요.
여튼 그렇게 만나고는 있는데
어려서 섬세하지도 못하고 배려심도 부족하고
너무 몰라서 연애를 안해봐서
나에 대해 깊은 관심이 없다고까지 생각이 되네요.
하나하나 어떻게 가르쳐주나
매번 섭섭하고 서운하고
썸탈때처럼 헌신적이거나 열렬하지도 않은데
나는 아직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닌데 괜히 너무 일찍 사귀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얘가 말해주면 고치려는 의지는 강한데 너무 모르는게 많고 은근 고집이나 성격도 있어서
의지만으로는 안 되는 게 많은 것도 같고ㅜㅜ
연애가 무엇인지 정말 모르겠어요
이전에는 항상 힘들게 하는 남자 약간 나쁜 남자와 만나다가 정말 좋아하해주는 동생이 있어 만나게 되었는데요
세상에 없을 연애라 생각했던 것이
얼마 되지도 않았을 때에 서운한 것 생겨서 얘기 보채서 얘기했다가 들은 말 이후로는
균열이 있기 하구나 하면서 저도 불안해지기 시작했었어요.
한참을 혼자 힘들어하고
또 제 시점에서 어린 애를 만날 때가 아닌 듯 하고 공통점도 거의 없어 아니다란 생각을 가졌지만
당장 외롭고 많이 좋아해주니 다를까 하는 생각
그러니까 힘들던 때에 얘처럼 내 옆에 있어줄 사람이 지금 어딨겠어 하는 생각에 만났는데
아무래도 그 시점이 정말 제가 의존해야 하거나 그럴 시점이었어서 얘도 금방 약간 안주했거나,혹은 그럴지도 모른단 생각이 드는 안 좋은 시기였어요.
여튼 그렇게 만나고는 있는데
어려서 섬세하지도 못하고 배려심도 부족하고
너무 몰라서 연애를 안해봐서
나에 대해 깊은 관심이 없다고까지 생각이 되네요.
하나하나 어떻게 가르쳐주나
매번 섭섭하고 서운하고
썸탈때처럼 헌신적이거나 열렬하지도 않은데
나는 아직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닌데 괜히 너무 일찍 사귀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얘가 말해주면 고치려는 의지는 강한데 너무 모르는게 많고 은근 고집이나 성격도 있어서
의지만으로는 안 되는 게 많은 것도 같고ㅜㅜ
그렇다고 매정하게 뻥 차기엔 의리가 걸리고ㅜㅜ
근데 전 힘들어서 공부도 공치고 건강도 상하고 그러고 있어요
헤어지면 외로울 것 같은데
원래 모든 연애가 이런가요
제가 너무 이상적 연애를 꿈꾸고 있나요
다 말하면 버거워할까봐 말도 못하고
매번 헤어지잔 말이 목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