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나눔의 봉사√ 벌써 30년이라는 시간~

정다혜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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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꾸준한 나눔의 봉사를

실천해 오신지 벌써 3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솔선수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의 귀감이 되셔서,

봉사가 무엇인지, 나눔과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십니다.

 

꾸준한 봉사, 따뜻한 사랑을 베푸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장길자회장님을 '봉사대통령이'라고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라는 새 그릇에 바다처럼 넓고 큰 사랑을 담아 지구촌 곳곳에

새 생명의 희망을 나눠주는 생명수 같은 존재가 될 것"이라는 다부진 포부와 각오를

 밝히며 예의 넉넉하고  편안한 미소를 지어 보인 장길자회장님,

 

불우한 이웃, 심신을 의탁할 데 없는 외로운 이들의

'어머니'로 30여 년간 묵묵히 봉사의 길을 걸어온 그의 온화하고 후덕한

모습에서는  친정어머니 같은 자애와 푸근함이 묻어난다.

 

그래서일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그를 '회장님'보다

 '어머니'라고 부르기를 더 좋아한다고 한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의 30년 지기이자 가족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구새생명복지회)'

 

"2001년에 새생명복지회라는 이름을 내걸고 새로운 마음으로 구슬땀 흘리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햇수로 8년이 지났네요. 지금 또다시 새 이름을 갖고 보니 더 열심히 봉사하고

희생해야겠다는 다짐이 우러나옵니다. 굳게 마음먹은 만큼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기 위해 공부도 많이 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