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했나봐요

이불베게2014.10.10
조회175



호감있는 남사친이 있었는데요.

옛날부터 알고 지냈고 장난도 치고 뭐 그러는 사이

근데 제 친구랑 사귄데요

그말을 듣고 마음이 이상한거있죠

저는 그아이가 여자에 관심도 없다해서 다가가지도 못했는데

축하한다고 그랬는데

마음속으로는 안믿기고 그래요믿고싶지않은그런?

모르겠어요 괜히 서운하고 우울하고... 이러면 안되는데..

저가 나쁜건가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마음이 이상해서 괜히 그래요

우울하고..

모르겠다
제가 많이 좀 좋아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