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간호학과 다니는 여대생입니다 이말삼초라던가...이학년 말 삼학년 초...?ㅎ 이때까지 안 생기면 영영 안 생긴다던데... 남자는 어디서 만나는걸까...?ㅎ 예전엔 지인들이 소개팅 시켜준댔을때 뭔가 겁나고 무서워서 다 튕궜는데 갑자기 후회가 되네.. 이제 소개팅 시켜줄만한 여력 있는 친구도 없고ㅎㅎ 같은 남자애들 찔서서 소개팅 자리 만들기에는 이제 다 동갑은 군대에 가 있어서 그것도 여의치않고..ㅎㅎ 아는 오빠들은 아무도 없네 1학년때 멍청히 있었던 게 후회된다ㅠㅜㅠ 대학의 생활은 동아리라던데 아무것도 안 한게 후회야.. 여자는 평타 이상만 되면 알아서 남자가 꼬인다는데 난 왜 이럴까?? 내가 정말 이쁜건 아니지만...여신 소리 들을 정도는 아니라서 길 가다가 막 번호 따이고 이런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과팅 나가면 호감도 1위도 자주 먹는 편이였고 얼굴로 까인 적은 한번도 없었거든ㅠㅠ 솔직히 학기초에는 작업 거는 남자애들 튕구기도 하고 썸도 타고 남부럽지않았는데 어느 순간 이렇게 되버렸네ㅠ 하..솔직히 학교 마치면 바로 집가고 집 학교 집 학교 반복하는 나도 문제겠지만 이제 괜찮은 애들 만나려면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다... 아주 냉정한 사촌오빠가 얼굴 백점만점에 나보고 85라고 해줬어 그럼 평타 이상이 아닌가??ㅠㅠ 내가 키가 158에 53쯤 나가 근데 무릎부터 발목까지 팔꿈치에서 팔목까지는 엄청 가늘고.. 허벅지랑 엉디에 살이 좀 몰빵 된 케이스야 상체는 날씬한 편인데...복근 비슷한 것도 있구.. 허리 24인치까지는 들어가 엉덩이는 38인가 39 허벅지는 한쪽씩 22인치... 하체비만이긴해도 엄청 심한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ㅠ 얼굴 문제가 아니면 역시 몸때문일까?? 나 얼굴은 귀염상이라서 간간히 혜리나 아이유 닮았다는 아주 과분한 칭찬도 들어서 얼굴이 엄청 문제라고는 생각 안해봤거든ㅠㅠㅠ 물론 닮았다~는 닮은거고 그들만큼 이쁘다는 망언은 아니야!! 화내지는 말아줘ㅠ 나도 과분한 칭찬인거 알아서 들으면 오히려 망언하지말라고 화내...하 어쨌든 죄송합니다ㅠㅠ 여튼 난 여지껏 환경 문제라고 생각해왔고 학교 집 학교 집 만 하는 내가 문제라고 생각해서 별로 불안하지 않았는데...ㅠㅠ 왠지 내가 너무 안주하고 있는건 아닌가싶어서 물어봐ㅠ 살은 항상 더 빼야한다고 생각해왔지만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것들이 많은데 표준체중 유지하는걸로도 된거 아니냐고 자꾸 자기 위안하니까...ㅠㅠ 아 어쨌든 나한테 무슨 말이라도 해주면 좋겠어 이 돼지야 살이나 빼 혹은 내 문제가 뭔지 등...ㅠ 가혹한 말도 괜찮아 부탁할게ㅠ 18
남자는 어디서 만나는걸까???
이말삼초라던가...이학년 말 삼학년 초...?ㅎ
이때까지 안 생기면 영영 안 생긴다던데...
남자는 어디서 만나는걸까...?ㅎ
예전엔 지인들이 소개팅 시켜준댔을때 뭔가 겁나고 무서워서 다 튕궜는데 갑자기 후회가 되네.. 이제 소개팅 시켜줄만한 여력 있는 친구도 없고ㅎㅎ
같은 남자애들 찔서서 소개팅 자리 만들기에는 이제 다 동갑은 군대에 가 있어서 그것도 여의치않고..ㅎㅎ
아는 오빠들은 아무도 없네
1학년때 멍청히 있었던 게 후회된다ㅠㅜㅠ
대학의 생활은 동아리라던데 아무것도 안 한게 후회야..
여자는 평타 이상만 되면 알아서 남자가 꼬인다는데 난 왜 이럴까??
내가 정말 이쁜건 아니지만...여신 소리 들을 정도는 아니라서 길 가다가 막 번호 따이고 이런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과팅 나가면 호감도 1위도 자주 먹는 편이였고 얼굴로 까인 적은 한번도 없었거든ㅠㅠ
솔직히 학기초에는 작업 거는 남자애들 튕구기도 하고 썸도 타고 남부럽지않았는데 어느 순간 이렇게 되버렸네ㅠ
하..솔직히 학교 마치면 바로 집가고 집 학교 집 학교 반복하는 나도 문제겠지만 이제 괜찮은 애들 만나려면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다...
아주 냉정한 사촌오빠가 얼굴 백점만점에 나보고 85라고 해줬어 그럼 평타 이상이 아닌가??ㅠㅠ
내가 키가 158에 53쯤 나가
근데 무릎부터 발목까지 팔꿈치에서 팔목까지는 엄청 가늘고.. 허벅지랑 엉디에 살이 좀 몰빵 된 케이스야 상체는 날씬한 편인데...복근 비슷한 것도 있구..
허리 24인치까지는 들어가
엉덩이는 38인가 39
허벅지는 한쪽씩 22인치...
하체비만이긴해도 엄청 심한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ㅠ
얼굴 문제가 아니면 역시 몸때문일까??
나 얼굴은 귀염상이라서 간간히 혜리나 아이유 닮았다는 아주 과분한 칭찬도 들어서 얼굴이 엄청 문제라고는 생각 안해봤거든ㅠㅠㅠ 물론 닮았다~는 닮은거고 그들만큼 이쁘다는 망언은 아니야!! 화내지는 말아줘ㅠ 나도 과분한 칭찬인거 알아서 들으면 오히려 망언하지말라고 화내...하 어쨌든 죄송합니다ㅠㅠ
여튼 난 여지껏 환경 문제라고 생각해왔고
학교 집 학교 집 만 하는 내가 문제라고 생각해서 별로 불안하지 않았는데...ㅠㅠ
왠지 내가 너무 안주하고 있는건 아닌가싶어서 물어봐ㅠ 살은 항상 더 빼야한다고 생각해왔지만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것들이 많은데 표준체중 유지하는걸로도 된거 아니냐고 자꾸 자기 위안하니까...ㅠㅠ
아 어쨌든 나한테 무슨 말이라도 해주면 좋겠어
이 돼지야 살이나 빼 혹은 내 문제가 뭔지 등...ㅠ
가혹한 말도 괜찮아 부탁할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