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잊으려고 너와 나눴던 톡도 지웠어 차마 차단은 못하겠드라... 너의 프사를 보고 나없이도 잘지내는 것을 보니 한편으로는 다행 다른 한편으로는 나는 왜 이러고 있지하며 내 자신이 너무 작아진다... 난 아직도 멀었던 걸까?? 너와의 기억은 모두다 지웠는데... 내 마음은 다시 닫히고 있어.. 너를 위해 열렸던 마음이 닫히면서 점점 사람들과도 멀어지고있어.. 아무리 다른 사람들이 등져도 넌 끝까지 내편이 되어주었는데 이젠 너두 등졌지... 다른 사람을 만나고 싶어도 엄두가 안난다 정말 너가 마지막이라생각하고 만났었거든... 이 후폭풍 너무 길어진다.. 아침에 판보면서 이별의 대한얘기를 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울컥한다... 오늘따라 너가 많이 생각나는 아침이다..
아직도 생각이...
차마 차단은 못하겠드라... 너의 프사를 보고
나없이도 잘지내는 것을 보니 한편으로는 다행 다른 한편으로는 나는 왜 이러고 있지하며 내 자신이 너무 작아진다...
난 아직도 멀었던 걸까?? 너와의 기억은 모두다 지웠는데... 내 마음은 다시 닫히고 있어.. 너를 위해 열렸던 마음이 닫히면서 점점 사람들과도 멀어지고있어.. 아무리 다른 사람들이 등져도 넌 끝까지 내편이 되어주었는데
이젠 너두 등졌지... 다른 사람을 만나고 싶어도 엄두가 안난다 정말 너가 마지막이라생각하고 만났었거든... 이 후폭풍 너무 길어진다.. 아침에 판보면서 이별의 대한얘기를 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울컥한다...
오늘따라 너가 많이 생각나는 아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