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2시쯤에 을지로3가역 부근에서 저에게 여기 pc방 어딨냐고 여쭤보던 여자분이 있었는데
저는 저를 기다리고있던 사람이있어 급하게 가느라 모른다고 지나쳤습니다
돌이켜보니 뭔가 큰 박스같은 짐을 앞에 들고있었고 서울지리를 잘 모르는것같아 그시간에 그렇게 돌아다니니 걱정이되어 좀만 시간내서 알려줄걸하는 후회가 들었습니다
혹시 폰도 없으셨던건 아닌지 더 미안해지네요
여자분이고 pc방을 찾고있어 혹시나 네이트판을 하지 않을까싶어 여기에 적습니다
그 시간에 갈데가없어 pc방 찾으신거같던데 잘 찾아 가셨겠죠?미안합니다
오늘 새벽 2시쯤 서울시내에서 pc방 찾던 여자분
저는 저를 기다리고있던 사람이있어 급하게 가느라 모른다고 지나쳤습니다
돌이켜보니 뭔가 큰 박스같은 짐을 앞에 들고있었고 서울지리를 잘 모르는것같아 그시간에 그렇게 돌아다니니 걱정이되어 좀만 시간내서 알려줄걸하는 후회가 들었습니다
혹시 폰도 없으셨던건 아닌지 더 미안해지네요
여자분이고 pc방을 찾고있어 혹시나 네이트판을 하지 않을까싶어 여기에 적습니다
그 시간에 갈데가없어 pc방 찾으신거같던데 잘 찾아 가셨겠죠?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