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살해한 여자가 불쌍하다는 판녀들

페르소냐2014.10.11
조회5,386
50대 수백억대 남편 살해한 부인 기사가 떴네요.살해하고 나서 30년동안 가정폭력을 당해서 살해했다고 진술함.현재 이혼중인 상태인데 같이 살고 있는 상태임.
난 범죄중에 가장 최악이 살인이라고 생각합니다.폭력도 나쁘지만 살인만큼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그런데 베플은 죽임을 당한 남편이 아닌 살인을 저지른 여자가 불쌍하다가 베플이네요.정말 어이가 없는 여기 판녀들..위장이혼이든 어쨌든 이혼한 상태인데 그게 싫으면 그냥 나와서 살면 끝 아닌가?그런데 남편의 경제적인 도움이 필요하니까 같이 살았으면서 살인까지 저질렀는데어떻게 살인을 저지른 부인이 불쌍하다가 베플이 될수가 있지?? 그것도 반대하나 없는
만약 남자가 이혼상태이고 부인의 경제적인 도움이 필요해서 같이 살고있는 중에부인이 폭력을 행사하고 무시했다고 치자 그래서 남편이 부인을 살해했으면여기중에 어떤 여자도 부인 잘 죽었다고 남편이 불쌍하다고 했을까?그런데 어떻게 살인을 저지른 여자가 불쌍하다고 생각할 수가 있지..많은 사람들이 이런말을 하니까 여혐이란다..야 똑 까놓고 말해서 한국남자는 죽여도 된다고 생각하는 너희들 생각이 이상한것 아니니?여자는 살인을 해도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너희들 정신상태가 싸이코패스 상태 아니니?
아니 이혼한 상태이면 그냥 남편이 싫으면 같이 안 살면 되지 왜 살인을 하는데?그런데 그런 여자가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너희들 생각이 올바르다고 생각하니?
홍 2014.10.11 09:14공감1추천10반대0신고얼마나 맞고 살았으면 덤덤하게 ... 증언을 하고 그러나; 살아있는 여자가 더 불쌍하지 맞으면서 수백번도 더 죽었을 사람일텐데;답글 0개 답글쓰기
자 이게 베플이다 죽인 여자가 불쌍하다는 댓글... 또 나보고 여혐이라고 그러겠지.. 난 아무리 생각해도 살인범이 불쌍하다고 하는 너희들을 이해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