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가 아니라 초중고 교사를 했어야 하는 사람들이 참 대학교수란 자리에 많다. 지방대다니다가 동기,선배들 수준도 문제지만 저런 교수들이 너무 많아서 죽어라 편입공부해서 인서울 중위권급 학교에 들어갔는데 여기에도 저런 교수들이 있네. 성인들을 가르치면서 자기한테 고등교사의 권위가 주어진 줄 착각하고 마치 덜 큰 애들다루듯이 권위로 찍어누르려고 하는데 뒤에서 학생들이 얼마나 비웃고있는지는 모름 뭐 월급챙겨주는 회사도 아니고 내가 지돈 수백만원 꼴아박고선 교수들한테 저런 대우를 받아야 하는게 원... 회사면 더럽다고 때려치기라도 하지 대학은 낸 등록금이 아까워서 그만두지 못하는게 함정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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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들을 가르치면서 자기한테 고등교사의 권위가 주어진 줄 착각하고 마치 덜 큰 애들다루듯이 권위로 찍어누르려고 하는데 뒤에서 학생들이 얼마나 비웃고있는지는 모름
뭐 월급챙겨주는 회사도 아니고 내가 지돈 수백만원 꼴아박고선 교수들한테 저런 대우를 받아야 하는게 원... 회사면 더럽다고 때려치기라도 하지 대학은 낸 등록금이 아까워서 그만두지 못하는게 함정이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