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시계...

키다리아저씨2014.10.12
조회402

 

 

 

 

 

 

 

 

 

 

 

 

 

 

 

 




 


인생의 시계는 단 한번 멈추지만,
언제 어느 시간에 멈출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이 내 시간이라하고 살며
사랑하고, 수고하고, 미워하지만,

 

내일은 믿지 마십시오.


그때는 시계가 멈출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내가 힘들고 지칠 때는

나 혼자라는 생각을 하다가

다시 생각해 보니 나는

 

나 혼자가 아니다.

 

늘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는다. 
가까운 데 있는 사람들로부터,
먼 데 있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누군가의 도움으로


내가 살아 있는 것이다.


 - 좋은글 중...        #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tolstoi28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