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별이야기 한번써볼게요~ 헤어진여자친구가있습니다 천일가까이만난여자친구였죠 많이사랑했죠 추억도 너무많습니다 서로 죽자고 사랑했어요 나쁜점 좋은점 서로의 습관 못볼것까지 다본 사이였죠 .. 5살차이나는 어린 여자아이고 도둑놈 소리많이들어가면서 만났어요 ㅎㅎ 얼굴도 예쁘거든요 조금의 욱? 하는 성격이있어서 그렇지 참 예쁘고 착한 여자친구였습니다 ,, 이아인 오빠인 저에게 항상 많이의지하면서 저또한 많이 챙겨주는식으로 행복하게만났습니다 잘울지도않고 당당한 이아이가 제앞에선 늘 연약하고 눈물많은여자아이였죠 하지만 저도 이아이도 순간적으로 자존심이 강했어요 욱할때도있고요 고비가 여러번찾아왔습니다 서로에게 이별도 고해보고 다시 마음가라앉으면 서로 죽도록 보고싶어했죠 늘후회했어요 서로 오빠로써 참는부분이 많았지만 결국엔 한번터진다는것도 어떻해보면 지금은 후회스럽네요 그냥 더이해하고 노력해볼걸 지금생각해보니 이게 오빤가요 참., 그런거 하나 이해못해서결국 싸우고 헤어지고 미안하다고하고 저도 이글쓰면서 참 부끄럽습니다 .. 이아인 외로움을 많이탑니다 그래서 주변친구들도 자주만나야했죠 직장다니는오빠로썬 보고싶어할때마다 가주질못해서 늘미안했습니다 그래도 영업이다보니 중간중간 시간이 날때 많이 찾아가서 보고싶어서 막 가서 서로 보고 좋아하고 다시 일하러가고 그러면서 지냈습니다 이아이에게 작은 비밀들이 몇가지있습니다 지난 과거등 약간의 질병이라든지 안타까웠어요 모든 다치료해주고 고쳐주고 위로해주고싶었습니다 그런부분에선 정말 많이 신경쓰고 챙겨줬죠 하지만 저또한 모든걸잘해주지못했습니다,, 외로움을많이타던 이아인 남자친구들도많았죠 앞에서말씀드렸다시피 얼굴도이쁩니다 인기도많죠~ 저는 그부분이 조금 신경이쓰이더군요 밤마다 친구들이라하지만 아는오빠들 동갑내기들 이 많았으니까요 그렇다고 결코 여자친구를 믿지않았던건아니였습니다 아직어리니까 20살때부터 저를 만나왔으니까 이해해달라고 맞는말이여서 이해해줬습니다 저는 이미 그런시절을 보냈으니까요 이아이도 모든걸 다막아버리고싶진않았어요 그러던중 서로에게 조금씩 거짓말을하기시작했어요 .. 그러다 제가 거짓말이라는걸 알게됬죠 너무속상했어요 그래도 이아인 저에게 거짓말을할준몰랐습니다 ,, 어떻해 넘어갔지만 거짓말은 점점커젔습니다 거짓말이 시작된 저로써도 친구나 친한사람이아닌 사람들은 조금씩 관리를하기시작했습니다 그러니 거짓말은 점점커지더군요 그러면서 서로에게 신뢰가 조금씩 떨어지고있을무렵 3년가까이되었을때 여자친구가 저에게 실수를했습니다 ,, 또거짓말을한거죠 화가났습니다 이미 참다참다 터진 저로썬 하지말아야할 말들을 막뱉었습니다 ,, 순간 이성을잃었습니다... 상처가되는말들을 막해버렸죠.. 자연스레 서로 이건아닌거같다며 헤어지는식으로 가게되었습니다,, 가슴이너무아팠습니다 후회도됬습니다 늘 하루나 이틀안에 서로에게 다가가 화해하던 저희커플은 둘다 하지않았습니다.. 많이지친거죠 시간도많이흘렀고.,, 그런던중 헤어젔다며 친한친구와 술을마시더군요 울면서 저와헤어젔다고 통곡했답니다.. 얼굴도이쁜 제여자친구에게 그친한친구가 갑자기 잘해주더군요 하나하나챙겨주면서 둘이 만나기시작합니다 ,, 사귈줄은몰랐어요 그러더니 전화가오더라구요 자기한테 잘해준다고 그래서 호감이간다네요 너무 마음이아팠습니다 그사람을만나면 저와있었던일이 생각이안나서 좋답니다 그상처들이.. 그러다.. 헤어진지 일주일되던날 전화가 오더군요 사귄다고,, 잊어달라고,, 이제,, 천일가까이만난우리가 일주일만에 이렇게되더군요,, 정말많이사랑하는데,, 충격이크더군요,, 설마설마했는데,, 그러다 또 2주정도 지나고 약한달이되어갑니다 나이도 있고 직장도있다보니 폐인이 되진않았어요 일은해야하니까요 하지만 일끝나고 집에만돌아오면 저녁부턴 정말 잠들기전까지 지옥이더군요 생각이 계속나고 그립고,, 그리고 실감이잘나지않더군요 너무애매하게 헤어진거같았는데,, 바로또다른남자를만나니까 . 이해도안되고 이젠 밉더군요,, 너무나도 그래도 그아일 많이사랑합니다 너무보고싶더군요,, 저에게 항상 아프거나 새벽에잠이안와서 깨거나 불안한일들이있으면 전화기꼭붙잡곤 의지하면서 기대던 모습이 이제는 걱정이되더군요,,, 그러던어느날이였습니다 새벽에 전화가오더니,, 너무 흐느끼면서 울더군요 혼자 자취하는데 가위눌렸다며 너무무섭다고 울면서 저를 막부르더군요,, 눈물이났습니다 너무 가여웠습니다 한편으로만나고있는 남자친구 는 뭐하는지 죽이고싶기도하고요 그래도 침착하게 평소달래주듯달래주고 겨우가라앉혔습니다,, 그리곤 다시재웟죠 전화를끊고 정말 전화하지말라고 밉고 화가나는마음을 다말하고싶었지만 하지않았어요 그상황만큼은 편하게 재워주고싶었거든요,, 근데,,또다음날..남자친구와놀러가더군요,, 이모든걸알게되는건 제가 sns를 보거나 그러는건아닙니다,, 이아이가 전화해서 다말해주더군요,, 그러면서 왜자기가 힘들때 지켜만봤냐고,,,왜잡질않았냐고 왜이상황까지오게했냐고 울더군요,, 그러면서 그남자를 사랑한답니다,, 대놓고얘기하던군요,, 슬프더라구요 너무나,, 한편으론 생각했습니다,, 20살때부터 저를만나 쭈욱 연애한번 제대로안해보고 저한테 올인한 이아이 지금도많이사랑합니다 그래서 행복하길 바랬습니다,,그래서 보내주는게맞다고 판단하여 보내줬습니다 이게잘하는짓인지,, 하지만,, 지금은 잡을수도 어쩔수도없습니다,, 이아인 다른남자친구가 생겼고 그아일 사랑한답니다,, 그래도 행복하게지내라고했습니다 정말,, 진심이라고,, 그래도 한동안은 생각이많이나더군요,, 그래도 행복하겠죠 ?,, 보내주는게 맞는거겠죠? 이제는 일에 열중해서 중간에 몇번도전해서 까먹었던 제돈들도 다시복구시키고 언능 돈이나 왕창벌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일에 집중하고있습니다,,, 그립네요 보고싶고 힘드네요 하지만 조금씩 괜찮아지고있습니다,, 여기까지 처음써보는 허접한 저의 톡 읽어주신모든분들께 감사하고 조언좀해주세요 어떻해해야할지... 그냥이대로 살아야하나요,, 아님 그아이가 이별을하게되면 다시만나줄까요 만나게된다면 다시만나야할까요 아니면 저도 새로운사람을 찾아,, 가야하나요?,, 2
헤어진 여자친구
제이별이야기 한번써볼게요~
헤어진여자친구가있습니다 천일가까이만난여자친구였죠 많이사랑했죠 추억도 너무많습니다
서로 죽자고 사랑했어요 나쁜점 좋은점 서로의 습관 못볼것까지 다본 사이였죠 .. 5살차이나는 어린 여자아이고 도둑놈 소리많이들어가면서 만났어요 ㅎㅎ 얼굴도 예쁘거든요 조금의 욱? 하는 성격이있어서 그렇지 참 예쁘고 착한 여자친구였습니다 ,,
이아인 오빠인 저에게 항상 많이의지하면서 저또한 많이 챙겨주는식으로 행복하게만났습니다
잘울지도않고 당당한 이아이가 제앞에선 늘 연약하고 눈물많은여자아이였죠 하지만 저도 이아이도 순간적으로 자존심이 강했어요 욱할때도있고요 고비가 여러번찾아왔습니다
서로에게 이별도 고해보고 다시 마음가라앉으면 서로 죽도록 보고싶어했죠 늘후회했어요 서로
오빠로써 참는부분이 많았지만 결국엔 한번터진다는것도 어떻해보면 지금은 후회스럽네요 그냥 더이해하고 노력해볼걸 지금생각해보니 이게 오빤가요 참., 그런거 하나 이해못해서결국 싸우고 헤어지고 미안하다고하고 저도 이글쓰면서 참 부끄럽습니다 ..
이아인 외로움을 많이탑니다 그래서 주변친구들도 자주만나야했죠 직장다니는오빠로썬 보고싶어할때마다 가주질못해서 늘미안했습니다
그래도 영업이다보니 중간중간 시간이 날때 많이 찾아가서 보고싶어서 막 가서 서로 보고 좋아하고 다시 일하러가고 그러면서 지냈습니다
이아이에게 작은 비밀들이 몇가지있습니다 지난 과거등 약간의 질병이라든지 안타까웠어요
모든 다치료해주고 고쳐주고 위로해주고싶었습니다 그런부분에선 정말 많이 신경쓰고 챙겨줬죠
하지만 저또한 모든걸잘해주지못했습니다,,
외로움을많이타던 이아인 남자친구들도많았죠 앞에서말씀드렸다시피 얼굴도이쁩니다 인기도많죠~ 저는 그부분이 조금 신경이쓰이더군요 밤마다 친구들이라하지만 아는오빠들 동갑내기들 이 많았으니까요 그렇다고 결코 여자친구를 믿지않았던건아니였습니다
아직어리니까 20살때부터 저를 만나왔으니까 이해해달라고 맞는말이여서 이해해줬습니다
저는 이미 그런시절을 보냈으니까요 이아이도 모든걸 다막아버리고싶진않았어요
그러던중 서로에게 조금씩 거짓말을하기시작했어요 ..
그러다 제가 거짓말이라는걸 알게됬죠 너무속상했어요 그래도 이아인 저에게 거짓말을할준몰랐습니다 ,,
어떻해 넘어갔지만 거짓말은 점점커젔습니다 거짓말이 시작된 저로써도 친구나 친한사람이아닌 사람들은 조금씩 관리를하기시작했습니다
그러니 거짓말은 점점커지더군요 그러면서 서로에게 신뢰가 조금씩 떨어지고있을무렵
3년가까이되었을때 여자친구가 저에게 실수를했습니다 ,, 또거짓말을한거죠
화가났습니다 이미 참다참다 터진 저로썬 하지말아야할 말들을 막뱉었습니다 ,,
순간 이성을잃었습니다... 상처가되는말들을 막해버렸죠..
자연스레 서로 이건아닌거같다며 헤어지는식으로 가게되었습니다,,
가슴이너무아팠습니다 후회도됬습니다 늘 하루나 이틀안에 서로에게 다가가 화해하던 저희커플은
둘다 하지않았습니다.. 많이지친거죠 시간도많이흘렀고.,,
그런던중 헤어젔다며 친한친구와 술을마시더군요 울면서 저와헤어젔다고 통곡했답니다..
얼굴도이쁜 제여자친구에게 그친한친구가 갑자기 잘해주더군요
하나하나챙겨주면서 둘이 만나기시작합니다 ,, 사귈줄은몰랐어요
그러더니 전화가오더라구요 자기한테 잘해준다고 그래서 호감이간다네요
너무 마음이아팠습니다 그사람을만나면 저와있었던일이 생각이안나서 좋답니다 그상처들이..
그러다.. 헤어진지 일주일되던날 전화가 오더군요 사귄다고,, 잊어달라고,, 이제,,
천일가까이만난우리가 일주일만에 이렇게되더군요,, 정말많이사랑하는데,,
충격이크더군요,, 설마설마했는데,, 그러다 또 2주정도 지나고 약한달이되어갑니다
나이도 있고 직장도있다보니 폐인이 되진않았어요 일은해야하니까요
하지만 일끝나고 집에만돌아오면 저녁부턴 정말 잠들기전까지 지옥이더군요
생각이 계속나고 그립고,, 그리고 실감이잘나지않더군요 너무애매하게 헤어진거같았는데,, 바로또다른남자를만나니까 . 이해도안되고 이젠 밉더군요,, 너무나도
그래도 그아일 많이사랑합니다 너무보고싶더군요,, 저에게 항상 아프거나 새벽에잠이안와서 깨거나 불안한일들이있으면 전화기꼭붙잡곤 의지하면서 기대던 모습이
이제는 걱정이되더군요,,,
그러던어느날이였습니다 새벽에 전화가오더니,, 너무 흐느끼면서 울더군요 혼자 자취하는데 가위눌렸다며 너무무섭다고 울면서 저를 막부르더군요,, 눈물이났습니다 너무 가여웠습니다
한편으로만나고있는 남자친구 는 뭐하는지 죽이고싶기도하고요 그래도 침착하게 평소달래주듯달래주고 겨우가라앉혔습니다,, 그리곤 다시재웟죠
전화를끊고 정말 전화하지말라고 밉고 화가나는마음을 다말하고싶었지만 하지않았어요 그상황만큼은 편하게 재워주고싶었거든요,,
근데,,또다음날..남자친구와놀러가더군요,,
이모든걸알게되는건 제가 sns를 보거나 그러는건아닙니다,, 이아이가 전화해서 다말해주더군요,,
그러면서 왜자기가 힘들때 지켜만봤냐고,,,왜잡질않았냐고 왜이상황까지오게했냐고 울더군요,,
그러면서 그남자를 사랑한답니다,, 대놓고얘기하던군요,, 슬프더라구요 너무나,,
한편으론 생각했습니다,, 20살때부터 저를만나 쭈욱 연애한번 제대로안해보고 저한테 올인한 이아이 지금도많이사랑합니다 그래서 행복하길 바랬습니다,,그래서 보내주는게맞다고 판단하여 보내줬습니다 이게잘하는짓인지,, 하지만,, 지금은 잡을수도 어쩔수도없습니다,, 이아인 다른남자친구가 생겼고 그아일 사랑한답니다,, 그래도 행복하게지내라고했습니다 정말,, 진심이라고,,
그래도 한동안은 생각이많이나더군요,, 그래도 행복하겠죠 ?,, 보내주는게 맞는거겠죠?
이제는 일에 열중해서 중간에 몇번도전해서 까먹었던 제돈들도 다시복구시키고 언능 돈이나 왕창벌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일에 집중하고있습니다,,,
그립네요 보고싶고 힘드네요 하지만 조금씩 괜찮아지고있습니다,,
여기까지 처음써보는 허접한 저의 톡 읽어주신모든분들께 감사하고 조언좀해주세요 어떻해해야할지...
그냥이대로 살아야하나요,, 아님 그아이가 이별을하게되면 다시만나줄까요 만나게된다면 다시만나야할까요 아니면 저도 새로운사람을 찾아,, 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