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가 많아서 하나둘씩 결혼해서 출가를하고, 직장근처로 이사가고해서 저밖에 남지않았었습니다.
전 직장은 멀지만 저까지 나가면 부모님들 적적하실것같구해서 나가고싶은것 참고 결혼할때까진 있자하고 , 그리구 부모님 사이가 않좋았기때문에도 자식한명이라도 있어야 않싸우겠구나 싶어 집에 남았었습니다.
아버지는 얼마전에 돌아가셨고, 엄마는 앞으로 어떻게살지 무서워하시고 집 팔고 저는 회사근처로 엄마는 지금 집보다 작은집으로 이사가는 얘기를 엄마가하셨는데 회사 이직할수도있다. 좀 천천히 생각해보자라고 이사를 막았습니다. 아버지가 땀흘려산집을 금방 처분한다는것도 좀 그랬고요.
여튼 엄마와 저 둘이 남았는데요.
지금 한가지 고민이 제가 진작 몇년전에 나갔으면 어머니 아버지 두분이 안싸우고 잘지낼수있었을까 하는부분입니다. 아버지 장례치룰때 아버지 돌아가시기 직전에 슬퍼하시던 어머니를 보면 그렇게 싸우셨어도 사랑하셨던거구...
아님 아버지는 저 나가면 어머니와 말년 잘지내고 싶으셨는지도 모를 일이구요.
전 좋은뜻이었지만 ... 잘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부모입장에선 다내보내구 둘이남는게.좋을까요?
하나라도 남아있는게 좋을까요?
부모님집에 사는것 불효인가요? 효인가요?
전 직장은 멀지만 저까지 나가면 부모님들 적적하실것같구해서 나가고싶은것 참고 결혼할때까진 있자하고 , 그리구 부모님 사이가 않좋았기때문에도 자식한명이라도 있어야 않싸우겠구나 싶어 집에 남았었습니다.
아버지는 얼마전에 돌아가셨고, 엄마는 앞으로 어떻게살지 무서워하시고 집 팔고 저는 회사근처로 엄마는 지금 집보다 작은집으로 이사가는 얘기를 엄마가하셨는데 회사 이직할수도있다. 좀 천천히 생각해보자라고 이사를 막았습니다. 아버지가 땀흘려산집을 금방 처분한다는것도 좀 그랬고요.
여튼 엄마와 저 둘이 남았는데요.
지금 한가지 고민이 제가 진작 몇년전에 나갔으면 어머니 아버지 두분이 안싸우고 잘지낼수있었을까 하는부분입니다. 아버지 장례치룰때 아버지 돌아가시기 직전에 슬퍼하시던 어머니를 보면 그렇게 싸우셨어도 사랑하셨던거구...
아님 아버지는 저 나가면 어머니와 말년 잘지내고 싶으셨는지도 모를 일이구요.
전 좋은뜻이었지만 ... 잘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부모입장에선 다내보내구 둘이남는게.좋을까요?
하나라도 남아있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