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선수라서 더 깡패..☆★ 옛날엔 여성스러운 원피스입어봤ㄴ는데 어깨가 너무 넓어서 친구랑 ㅋㅋㅋㅋㅋㅋㅋ포세이돈임? 이건 무슨 그리스 로마 신화도 아니고ㅋㅋㅋㅋ엌ㅋㅋㅋㅋ 이러면서 장난칠 정도로 체념하고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요즘은 학교에 워낙 여리여리한 얘들이 많아서 신경이 너무 쓰이고 점점 심각한 콤플렉스가 되어가고있음..도대체 내 어깨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서 줄자로 재봤는데 38?39? 나오더라..후...키도 그닥 안큼 164밖에 안됨ㅠㅠ 근데 옷입으니까 어깨 40넘.....진짜 요즘엔 길가다가 어깨 좁고 이쁜 여자들이 그렇게 부럽고 옷살때도 어깨치수밖에 안봄 진짜 너무 신경쓰인다 어깨 축소술이란거 생기기는 할까 제발 생겼으면 좋겠다 니트랑 가디건 심지어 교복까지 어깨때문에 진짜 떡대 쩔어보임 진짜 어깨...간절하다ㅠㅠㅠㅠㅠㅠㅠ 저랑 같은 어깨깡패분들 손....그리고 조언좀....주르륵..한번 더 강조하지만 글쓴이는 하늘하늘한 원피스 입으면 포세이돈 같아보이는 그런 어깨깡패입니다....
여자 어깨깡패ㅠㅠㅠㅠㅠㅠㅠ
이제는 하다하다 판까지 글을 남기게 되는구나...^^
제곧내임 여자 학생인데 어깨가 깡패ㅠㅠㅠㅠㅠㅠ
수영선수라서 더 깡패..☆★ 옛날엔 여성스러운 원피스입어봤ㄴ는데 어깨가 너무 넓어서 친구랑 ㅋㅋㅋㅋㅋㅋㅋ포세이돈임? 이건 무슨 그리스 로마 신화도 아니고ㅋㅋㅋㅋ엌ㅋㅋㅋㅋ 이러면서 장난칠 정도로 체념하고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요즘은 학교에 워낙 여리여리한 얘들이 많아서 신경이 너무 쓰이고 점점 심각한 콤플렉스가 되어가고있음..도대체 내 어깨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서 줄자로 재봤는데 38?39? 나오더라..후...키도 그닥 안큼 164밖에 안됨ㅠㅠ 근데 옷입으니까 어깨 40넘.....진짜 요즘엔 길가다가 어깨 좁고 이쁜 여자들이 그렇게 부럽고 옷살때도 어깨치수밖에 안봄 진짜 너무 신경쓰인다 어깨 축소술이란거 생기기는 할까 제발 생겼으면 좋겠다 니트랑 가디건 심지어 교복까지 어깨때문에 진짜 떡대 쩔어보임 진짜 어깨...간절하다ㅠㅠㅠㅠㅠㅠㅠ 저랑 같은 어깨깡패분들 손....그리고 조언좀....주르륵..한번 더 강조하지만 글쓴이는 하늘하늘한 원피스 입으면 포세이돈 같아보이는 그런 어깨깡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