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물어보세요!

부산여자2014.10.12
조회24,089

부산사는 22살 여자 입니다~

 

164. 51

그냥 남성친구가 말하길 날씬과 통통사이,

생긴건 중상정도 라고 하더군요.

화장 벗겨놓으면 그냥 쓰레..ㄱ.....

 

연애는 3번정도

 

 

짝사랑

여자심리

남자심리(주위의 남사친을 관찰했을때)

19금관계

 

뭐 그런것들

아니면 단순한 여자 심리에 대해서

궁금하시면 물어보세요!

 

모든 여자들이 이렇다 하고 일반화를 할 수는 없겠지만

경험을 놓고 봤을때 대부분의 여자들이 이렇더라 하고 말해줄 수는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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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도, 읽지 않아도 상관없는 부분이에요^^

 

 

생각보다 많은 질문에 조금 놀랐어요!

제 글에 구구절절 긴 댓글을 달아가며 물어보시는 분들을 보니 그냥 대충 답글을 달기엔 너무 미안해서 저도 모르게 진지해진 경우도 있었네요.

생각외로 저보다 높은 연령의 남성, 여성분들이 진지하게 고민하는 부분에서, 답글을 달때 좀 고민이 많았어요. 나이차이가 꽤많은 언니들의 연애과정을 여러번 지켜보면서, 이런저런 들은 속 이야기들을 많이 떠올렸어요.  

 

 물론 22살이면 제대로 연애한 기간이 해봤자 2년 아니겠나 생각 할 거고, 그 경험에서 알면 얼마나 알수 있을까 싶기도 해요. 같잖다는 말 이해도 돼요. 제가 경솔하게 '대부분의 여성'이란 단어를 거론하고, 조금 가볍게 주제를 건 부분에서는 잘못이라고 생각 해요.

 그렇지만 굳이 22살이며, 외관이 어떻고 키가 어떻고 늘어 놓은 것은 그런 조건을 가진 여자가 생각할 수 있는 범위를 어느정도 짐작 할 수 있도록 하고싶어서였어요. 

 

 너무 답답하지만 딱히 말할 사람도 없는 상황이라, 이런 익명의 게시물에서라도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사람들에게, 조금의 도움이라도 됄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아무것도 듣지못한 상태보다 티끌같은  실마리라도 듣는게 나을거라고 생각해요.

 

 

 

 

글의 목적과 관계없는 이 변명같은 긴 글을 읽어 줘서 고맙구요~

 

 

 

이후 혹시 질문 하시는 분들은, 지금 제가 과제와 일에 허덕이고 있어서 좀 늦더라도 이틀안에는 답변해 드릴게요.

저도 보고서 생각을 하는 편이라 빨리빨리 답변을 하지는 못하는 편이거든요ㅎㅎ

 

 

 

 

시험기간이신 학생은 시험 잘 치시구

직장인 분들에게는 기분 좋은 일이 일어나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