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화는 10월1일에 일병달았구요 얼마안사귀고 입대했었어요 9월말에 첫휴가나오기전까지는 괜찮았었는데. . 휴가나왔다들어가고 지금3주가까이 전화통화를 제대로한게없어요 페메도물론이구요. . 아무리 훈련이바쁘다고는 하지만. . 오늘도 10일만에 페메와서 바빴다고 미안하다고하는데 솔직히 연락할수있었는데 너무피곤해서 못했다고하네요 이거저한테 마음이 식은건가요? 아니면 제가 힘들구나 하며 군화를 이해해야되는걸까요?
군인 혹은 전역자분들께 물어보고싶어요
오늘도 10일만에 페메와서 바빴다고 미안하다고하는데 솔직히 연락할수있었는데 너무피곤해서 못했다고하네요
이거저한테 마음이 식은건가요? 아니면 제가 힘들구나 하며 군화를 이해해야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