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쓴 글이랑 이어지는데 이어지는 판 어케쓰는 줄 몰라서 저번 글 복붙 할게요! 양해부탁드릴게요!! 댓글 많이 많이 부탁합니다ㅠㅠ **폰으로 써서 오타라 띄어쓰기 양해 부탁 드릴게요~ㅠ그리고 두서없음 주의...ㅠㅠ 댓글도 많이 써주시면 감사합니다!ㅠㅠㅠ 저는 현재 고3 여학생입니다 제가 독서실 총무 오빠를 좋아하는데 저랑 나이 차이가 8살 차이나요. 사실상 썸 탄다고 말할 수도 없이 완전히 저 혼자 짝사랑인데요. 그래도 총무오빠가 저한테 하는 행동들이 귀여워서 좋아하게 됐어요. 저랑 인사할 때 웃는 모습이나 저 전화번호를 달라는 식으로 말하는거나 은근슬쩍 터치하는게 다 귀엽고(쓸말이 많으니 이 정도만 말할게여..ㅎㅎㅠ) 외모도 이상형이에요. 그래서 저 혼자 좋아하고 초콜릿도 주면서 말거는 식으로 들이됐었죠. 저 혼자 티 냈다고는 하지만 엄청 티낸것도 아니라서 진전없는 나날이 이어졌는데 제가 밤 늦게 독서실 가다 바바리맨을 만났어요(지금도 너무너무 무서움) 생각나는건 그 오빠 밖에 없어서 전화했죠 근데 저 보고 누구냐고 묻는 거에요... 문자도 몇 번하고 그랬는데... 그렇게 충격먹고 독서실 향해 가는데 제가 걱정도 안됐는지 저 봐주러 안 오고 얼핏 봤는데 다른 여자랑 떠들고 있었어요(얼핏봤어요!) 저는 더 충격먹고 좋아하는거 관두자라고 맘 먹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그 당시 전화했을 때 제가 많이 놀라서 신음소리(..ㅋㅋㅋㅋ....)내고 막 욕나올것 같아! 무서워! 막 그렇게 소리쳤거든요...ㅋ... 그래서 제 번호가 있어도 놀라서 누구냐고 물어본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좋아하는 마음이 쉽게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다시 좋아하기 시작했죠 어제는 제가 친구랑 고기 먹고 독서실 가서 화장도 하고 옷도 예쁘게하고 난생처생 처음 그렇게 독서실 갔거든요 근데 제 모습에 놀랐는지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기분도 좋고 귀여워서... 지금 고백하고 싶은게 솔직한 마음인데 저는 고삼인고 총무오빠도 공부하는게 따로 있거든요 그래서 슈능끝나고 고백할려고하는데... 잘될까요...? 지금 밖에서 적는라 완전 두서없지만 오빠가 저만 잘 챙겨줬고 충분히 제가 좋아하게 만들었거든요ㅠㅠ 설레게 만들고ㅠㅠㅠ 그리고 나이차이가8살인데.. 고백해도 기분 안 나빠하겠죠...?ㅠㅠㅠ 말 엉망진창이라서 죄송합니다ㅠㅠㅠ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 싶었어요ㅠㅠ 댓글 부탁드릴게요!!!ㅠㅠㅠ** 여기까지가 저번 글이고! 어제랑 오늘 카톡연락한거 사진 올려볼게요~ㅠㅠ 저한테 완전 마음이 없는건가여...? 수능끝나고 고백해도 될까여ㅠㅠ 그리고 이 오빠도 공부하고 있다는거 알아주세요!! 두서가 없어 죄송합니다ㅠㅠ
카톡사진 유)) 수능 끝나고 고백해도 될까요??
댓글 많이 많이 부탁합니다ㅠㅠ
**폰으로 써서 오타라 띄어쓰기 양해 부탁 드릴게요~ㅠ그리고 두서없음 주의...ㅠㅠ
댓글도 많이 써주시면 감사합니다!ㅠㅠㅠ
저는 현재 고3 여학생입니다
제가 독서실 총무 오빠를 좋아하는데 저랑 나이 차이가 8살 차이나요.
사실상 썸 탄다고 말할 수도 없이 완전히 저 혼자 짝사랑인데요.
그래도 총무오빠가 저한테 하는 행동들이 귀여워서 좋아하게 됐어요.
저랑 인사할 때 웃는 모습이나 저 전화번호를 달라는 식으로 말하는거나 은근슬쩍 터치하는게 다 귀엽고(쓸말이 많으니 이 정도만 말할게여..ㅎㅎㅠ) 외모도 이상형이에요.
그래서 저 혼자 좋아하고 초콜릿도 주면서 말거는 식으로 들이됐었죠.
저 혼자 티 냈다고는 하지만 엄청 티낸것도 아니라서 진전없는 나날이 이어졌는데
제가 밤 늦게 독서실 가다 바바리맨을 만났어요(지금도 너무너무 무서움)
생각나는건 그 오빠 밖에 없어서 전화했죠
근데 저 보고 누구냐고 묻는 거에요... 문자도 몇 번하고 그랬는데...
그렇게 충격먹고 독서실 향해 가는데 제가 걱정도 안됐는지 저 봐주러 안 오고 얼핏 봤는데 다른 여자랑 떠들고 있었어요(얼핏봤어요!)
저는 더 충격먹고 좋아하는거 관두자라고 맘 먹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그 당시 전화했을 때
제가 많이 놀라서 신음소리(..ㅋㅋㅋㅋ....)내고 막 욕나올것 같아! 무서워! 막 그렇게 소리쳤거든요...ㅋ...
그래서 제 번호가 있어도 놀라서 누구냐고 물어본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좋아하는 마음이 쉽게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다시 좋아하기 시작했죠
어제는 제가 친구랑 고기 먹고 독서실 가서 화장도 하고 옷도 예쁘게하고 난생처생 처음 그렇게 독서실 갔거든요
근데 제 모습에 놀랐는지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기분도 좋고 귀여워서...
지금 고백하고 싶은게 솔직한 마음인데 저는 고삼인고 총무오빠도 공부하는게 따로 있거든요
그래서 슈능끝나고 고백할려고하는데...
잘될까요...?
지금 밖에서 적는라 완전 두서없지만
오빠가 저만 잘 챙겨줬고 충분히 제가 좋아하게 만들었거든요ㅠㅠ 설레게 만들고ㅠㅠㅠ
그리고 나이차이가8살인데.. 고백해도 기분 안 나빠하겠죠...?ㅠㅠㅠ
말 엉망진창이라서 죄송합니다ㅠㅠㅠ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 싶었어요ㅠㅠ
댓글 부탁드릴게요!!!ㅠㅠㅠ**
여기까지가 저번 글이고! 어제랑 오늘 카톡연락한거 사진 올려볼게요~ㅠㅠ
저한테 완전 마음이 없는건가여...?
수능끝나고 고백해도 될까여ㅠㅠ
그리고 이 오빠도 공부하고 있다는거 알아주세요!!
두서가 없어 죄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