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할것같았던..

ㅉㅉ2014.10.12
조회195

영원할것만 같았던 저의 짝사랑이 끝이 났네요
정말 미친듯이 사랑했고 이만큼 더 사랑할순 없을정도로 짝사랑했던거 같아요. 여태껏 좋아한 사람은 많지만 가장 아프게 그리고 많이 사랑했어요.
비록 이뤄지지는 못했지만 그 사람을 알게되서 좋고.
연인은 안되지만 친구같이는 지낼수 있을거같아요
미련은 남았지만 설렘은 남아있지않네요
본지 오래되서그런가?
다시만나면 다시 설레면어떡하죠? 아닐거라 믿지만.
이제 다른사람을 사랑할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