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요 제가 사춘기땐 이러지 않았는데 정말 뭐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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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동생은 16살때 22살의 PC방 알바생이랑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그사실을 알고 우리가족은 쇼크를 먹었고 어떻게서는 둘을 떼어놓으려 했으나 저희 가족도 그리 화목하지 않아 동생이 남친에게 의지하는것 같아 그냥 보고만 있었습니다. 그리고 17살이 되던해 우리 가족은 동생과 남친의 성관계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로인해 동생학교에 수건라는 소문이 돌게 되어 학교 생활이 힘들어지기 까지 했었습니다. 우리 가족중 아버지는 알콜중독으로 병원에 입원해 계시고 엄마는 하시는 일때문에 매일 저녁 10시가 되어서 들어오십니다. 저같은 경우는 지금 다른 나라에 유학을 와있기 때문에 동생들을 가정에서 지킬수 있는건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이신데.. 그분들도 지금 이렇게 삐뚤게 나가는 동생을 그냥 취급도 안하십니다. 다정히 돌보려 해도 동생은 그떄만 눈물흘리며 잘못했다하고 이틀도 안되 다시 외박에다가 1시에 술이 만땅이 되어서 들어오는건 기본이고.. 그남친은 1년전에 공익으로 군대에 입대햇습니다. 동생은 남친이 끝날때 까지 학교 마치면 바로 남친 집에가서 죽치고 기다리며 청소며 뭐든 다 해놓고 남친은 성인이기에 담배와 술을 마음대로 사다 준다고 합니다. 저도 이번여름에 남친과 동생을 불러 둘의 교제는 알겠다하고 그래도 지킬건 지킬수 있게 해야 하지않겠냐고 단단히 다짐을 받아냈지만 한달도 안되 다시 외박을 했습니다 혼자서 동생 둘을 보필해야 하는 어머니는 청소년 상담 센터와 군인의 신분으로 미성년자와 성행위를 하는 남친에게 벌이라도 있으면 따끔하게 겁이라도 주고 싶었으나..
동생이 원해서 잠자리도 했고 동생이 원해서 자기발로 남친집에서 외박했기 때문에 법으로는 아무 것도할수 있는게 없다고 합니다. 멀리있는 저의 입장에선 우리 엄마가 남편도 정신 못차리고 큰딸은 외국에서 가족과 제대로 지내지도 못하는데 동생 한명이 매번 이렇게 가족의 마음을 긁어 놓습니다.
사실 엄마한테는 그냥 두면 알아서 나중에 갈길 찾을꺼야 라고 말해도.. 엄마는 할머니의 잔소리에 더더욱 스트레스를 받으세요.
그래서 매번 신경이 예민해 지고 그 불똥이 다시 원인 제공인 동생이게 가고 ...악순환이 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만하면 울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고 그 남자의 말만들으면 소름끼치고 징그럽기만 합니다... 학교끝나면 남친 집에가서 죽치고 있는 겨우 17살 짜리의 내동생을 보면....... 너무 슬프고 우리 가족인지라 방법을 못찾겠습니다.
미성년자와 군인의 관계..
제가 사춘기땐 이러지 않았는데 정말 뭐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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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동생은 16살때 22살의 PC방 알바생이랑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그사실을 알고 우리가족은 쇼크를 먹었고 어떻게서는 둘을 떼어놓으려 했으나
저희 가족도 그리 화목하지 않아 동생이 남친에게 의지하는것 같아 그냥 보고만 있었습니다.
그리고 17살이 되던해 우리 가족은 동생과 남친의 성관계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로인해 동생학교에 수건라는 소문이 돌게 되어 학교 생활이 힘들어지기 까지 했었습니다.
우리 가족중 아버지는 알콜중독으로 병원에 입원해 계시고 엄마는 하시는 일때문에 매일 저녁
10시가 되어서 들어오십니다.
저같은 경우는 지금 다른 나라에 유학을 와있기 때문에 동생들을 가정에서 지킬수 있는건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이신데.. 그분들도 지금 이렇게 삐뚤게 나가는 동생을 그냥 취급도 안하십니다.
다정히 돌보려 해도 동생은 그떄만 눈물흘리며 잘못했다하고 이틀도 안되 다시 외박에다가
1시에 술이 만땅이 되어서 들어오는건 기본이고..
그남친은 1년전에 공익으로 군대에 입대햇습니다.
동생은 남친이 끝날때 까지 학교 마치면 바로 남친 집에가서 죽치고 기다리며 청소며 뭐든 다
해놓고 남친은 성인이기에 담배와 술을 마음대로 사다 준다고 합니다.
저도 이번여름에 남친과 동생을 불러 둘의 교제는 알겠다하고 그래도 지킬건 지킬수 있게 해야
하지않겠냐고 단단히 다짐을 받아냈지만 한달도 안되 다시 외박을 했습니다
혼자서 동생 둘을 보필해야 하는 어머니는 청소년 상담 센터와 군인의 신분으로 미성년자와
성행위를 하는 남친에게 벌이라도 있으면 따끔하게 겁이라도 주고 싶었으나..
동생이 원해서 잠자리도 했고 동생이 원해서 자기발로 남친집에서 외박했기 때문에 법으로는 아무
것도할수 있는게 없다고 합니다.
멀리있는 저의 입장에선 우리 엄마가 남편도 정신 못차리고 큰딸은 외국에서 가족과 제대로
지내지도 못하는데 동생 한명이 매번 이렇게 가족의 마음을 긁어 놓습니다.
사실 엄마한테는 그냥 두면 알아서 나중에 갈길 찾을꺼야 라고 말해도.. 엄마는 할머니의 잔소리에
더더욱 스트레스를 받으세요.
그래서 매번 신경이 예민해 지고 그 불똥이 다시 원인 제공인 동생이게 가고 ...악순환이 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만하면 울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고 그 남자의 말만들으면
소름끼치고 징그럽기만 합니다...
학교끝나면 남친 집에가서 죽치고 있는 겨우 17살 짜리의 내동생을 보면....... 너무 슬프고
우리 가족인지라 방법을 못찾겠습니다.
우리 엄마의 상처를 어떻게 아물게 해줄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