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봉이네 남집사입니다!
유봉이가..
글쎄..
.
.
뭘 하려다 잊어버린 표정입니다..
.
.
'이상타.. 내가 뭘 하고 있었는데..'
.
.
'도무지 생각이 안나네..'
.
.
'뭐지.. '
.
.
'왜 자꾸 발음이 세는 거 같쥥..'
.
.
'난 집사완 달라썽 혀강 짧징 않은떼.. '
.
.
'미치겠넹.. 왜 말이..'
.
.
멘붕 온 유봉이..
.
.
유봉인 아직도 뭐가 잘못되어 있는지 모르는 표정입니다..
.
.
내가 혀를 집어 넣어줄 수도 없고..ㅋㅋ
.
.
외전.. 앉는 법을 잊어버린 고양이들..
쪼그려 앉기냥!?
.
.
부엉이 녀석도 앉는 법을 잊어버렸네요..
고양이스럽지 않은 녀석을 때문에 매일 매일이 즐겁습니다^^ 퐁즈는 목욕을 해서 쉽니다~
오늘은.. 음주판.. 이라 짧게 준비 해 보았습니다. 내일 휴일이라.. 일본은 체육의 날 이라고 11월 2번째주 월요일이 항상 휴일입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공휴일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다음 주는 블록버스터 급으로 준비해 보겠습니다~^^ 그럼 또 인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