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자이구요 제가 한남자를 못잊어서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저의 친구의 남자친구 친구를 소개 받았습니다 그리고 연락하고 이런거 없이 소개팅형식으로 바로 만나서 데이트를 했습니다 4명에서 친구커플과 소개남 나 이렇게 공원에서 만나 밥을 먹으로 가는길에 소개남이 저에게 자기 정말 숫기없다고 웃으면서 말을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약간 이러면서 내숭을 부리며조신하게 웃으면서 말을했습니다 식당이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곳이였습니다 그런데 소개남이 양말을 신고 오지않았나봅니다 (저는 화장실갔었구요 / 친구에게 들었습니다)그래서 밖에나가 양말을 사신고 왔더라구요 그리고 마주앉져 밥을 먹는데 정말 제 이상형에 가까운 남자였습니다 피부 좋고 손도 깔끔하고 웃는게 정말 이쁜남자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호감도는 상승하고 있었는데요 그리고 그 소개남은 저보다 3살많은 오빠였습니다 밥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소개남이 먼저 야구 좋아하냐며 같이 4명에서 보러가자며 그러길래 그냥 하는말인줄 알고 알았다고 했는데 진짜 가자며 확신을 주는 겁니다 그래서 친구는 나한테 관심있다며 약간 자신감 있게 행동하라며 말을 하더군요 첫만남에 다음을 기약하는건 정말 마음에 들어서 그런거라구요그러고 식사를 마치고 나와 카페를 가는길에 제가 살이 많이 쪘다며 다이어트 해야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니 괜찮타고 딱 적당하다고 뺴지말라고 말하더군요 그모습에 아 정말 내지금 본모습을 마음에 들어하는줄 알았습니다 진짜 소개남이 숫기가 없다고 느낀게 카페에서 진짜 말을 잘 안하더군요 그래서 저랑 친구 친구남자친구와 셋이 떠들면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러곤 카페를 나와 술을 마시러 갔습니다 근데 진짜 이상하게도 여자인 저희보다 남자들이 술을 못마시더라구요 한두잔먹었는데 얼굴도 빨게지고 그래서 친구랑 둘이서 소주 2병은 마신듯해요 술이 취해서 그런지 약간의 스킨십도 하게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 친구남친이 저에게 소개남괜찮냐고 묻길래 대놓고 괜찮다고 했습니다 친구남친이 저말을 묻는다는건 소개남이 괜찮다 했기때문에 묻는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건 제가 화장실갔을때 친구가 소개남한테 물었데요 저 괜찮냐고 물으니 괜찮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다른지역에 살고 소개남은 학교가 다른 지역이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장거리 연애가 되구요 만나기도 쉽지는 않죠 그래서 소개남이 저를 기차역에 데려다주면서 손을 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차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며 이야기를 하다가 만날날이 토요일이였는데 일요일에 영화보자고 말을했습니다 그런데 야구시합이 있다며 뺼수없는거라 미안하다고 말을했습니다 소개남도 일요일 저녁에 학교를 가야되서 저녁엔 못만나구요 그리곤 번호교환을 하고 기차를 타기전에 포옹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바로 카톡이 오더라구요 정말 다정하게 조심히가야해요~알겠죠 이러면서 근데 제가 마침 데이터를 다써써 30분뒤 기차역에 도착해서 확인 했습니다 그러곤 조금 카톡하다 소개남이 잠들어 버렸어요 그리곤 그다음날 11시쯤에 일어났다고 톡이 오더라구요 야구가 12시부터 4시까지 예약이였는데 11시 30분쯤에 연락이 끊겨 거의 6시에 연락이 왔습니다 정말 계속 기다린다고 짜증나고 진짜 마음을 알수없어 답답했는데 미안하다며 많이 기다렸지 다정하게 밥은 먹었어요 ? 이러면서 이한마디에 다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원래 성격이 쿨하다보니 밀당같은걸 잘 하지 않습니다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고 이런식이라서 소개남도 저를 괜찮아하는거같아 제가 약간 적극적이게 했습니다 그런데 중간중간 카톡이 1시간 간격이 생기고 틈이 길어지고 빠른땐 계속 빠르고 진짜 마음을 알수없었습니다 만약 카톡말투가 이상했으면 눈치를 챘을텐데 그것도 아니였구요 잠도 12시간 이상자고 되게 저는 이사람의 마음을 점점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다가 진짜 서로 연락이 늦어지면서 소개남이 제 카톡일 읽씹해버리더라구요 그리서 하루 지나서 제가 카톡을 하니 변명아닌 변명으로 진짜 미안해 내가 지금 폰이 정지되서 와이파이가 아니면 폰을 못써 미안해 이렇게 카톡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딱 눈치채고 씹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밤 10시쯤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미안한데 자신이 해야할일이 너무 많아 누구를 만날상황이 되지 않는거 같다며 연락이 와서 그냥 씹었습니다
그런데 솔찍히 저는 철없는 남자들만 만나고 비속어 많이쓰고 무튼 그런남자를 만나다보니25살에 말도 이쁘게하고 착하고 무엇보다 너무 다정한사람이였습니다 그 짧은 시간에 마음이 너무 들어와버렸습니다 근데 소개남도 지금 25살인데 대학교3학년이구요 어떻게 보면 진짜 장거리 연애고 해서 할일도 많다고 생각했는데 다들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정말 남자는 좋으면 그런거 신경안쓴다고 그렇게 생각해요 그정도로 제가 좋진않다는거는 인정해요
그래서 2주가 지난뒤에 제가 술을먹고 먼저 연락을 했습니다 새벽에 친한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고 하니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걱정해주며 집에 빨리가라며 착하게 다정하게 연락이 오더라구요 소개남이 20살때 군대가기전에 연애를 하고 그뒤로 연애를 한번도 하지않아다고 하더군요아 진짜 이남자 꼬시고 싶은데 예뻐지고 살도빼서 12월달에 제생일에 연락해서 그주에 영화보자며 데이트 신청을 할 예정입니다 그때 소개남도 방학이라 집에있을거같아서요 그때만나면 그남자를 확실히 제남자로 만들수 있을까요 ? 그런데 진짜 친구들은 다른사람만나라고 하지만 제가 그사람을 너무 놓치기 싫어서요 12월에 연락해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
놓치고 싶지 않는남자
그런데 솔찍히 저는 철없는 남자들만 만나고 비속어 많이쓰고 무튼 그런남자를 만나다보니25살에 말도 이쁘게하고 착하고 무엇보다 너무 다정한사람이였습니다 그 짧은 시간에 마음이 너무 들어와버렸습니다 근데 소개남도 지금 25살인데 대학교3학년이구요 어떻게 보면 진짜 장거리 연애고 해서 할일도 많다고 생각했는데 다들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정말 남자는 좋으면 그런거 신경안쓴다고 그렇게 생각해요 그정도로 제가 좋진않다는거는 인정해요
그래서 2주가 지난뒤에 제가 술을먹고 먼저 연락을 했습니다 새벽에 친한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고 하니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걱정해주며 집에 빨리가라며 착하게 다정하게 연락이 오더라구요 소개남이 20살때 군대가기전에 연애를 하고 그뒤로 연애를 한번도 하지않아다고 하더군요아 진짜 이남자 꼬시고 싶은데 예뻐지고 살도빼서 12월달에 제생일에 연락해서 그주에 영화보자며 데이트 신청을 할 예정입니다 그때 소개남도 방학이라 집에있을거같아서요 그때만나면 그남자를 확실히 제남자로 만들수 있을까요 ? 그런데 진짜 친구들은 다른사람만나라고 하지만 제가 그사람을 너무 놓치기 싫어서요 12월에 연락해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