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남친 친구 의 결혼식에 참석하게 됐는데요 저는 20대초반이구요 오빠는 30대초반이십니다 그래서 오빠 친구들은 대부분 30대세요. 하여튼 그주에유난히 일정이 많아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성남광주 부산 그리고성남을 계속 이동했었습니다 물론 오빠는 평일 내내 열심히 직장서 일했죠!결혼식이 전주에 열리니까 총 성남 광주 부산 성남 군산 전주 들렀어야 했는데요 여기까지도 좀 피곤했는데 신랑신부를 저랑 제남친이 청주공항까지 데려다 줘야한다고 하는겁니다. 물론 사일전쯤 남친으로 부터 통보받듯이 듣긴했지만 막상 가려니 너무 피곤해서 남친에게 투정 부렸습니다. 안간다는게 아니라 힘들다고요 그말을 지나가다 듣고는 결혼하시분말고 남친 친구분이 저에게 기쁜맘으로 데려다줘야지 너 나중에 결혼식때 보자고 핀잔을 주시는 겁니다. 제가 힘들다고 투정도 남친한테 못부리는겁니까? 저는 청주다녀와서 다시 성남까지 올라가야하니 힘들어서 하는말인데 그 친구분도 제가 멀리서 온건지 알면서도 굳이 핀잔주는것이 화납니다 또
제가 베이지색 무릎길이 원피스에가디건까지 걸쳤는데도 다벗고왔다고 큰소리로 잔소리까지 하는겁니다. 식장들어오자마자 정말 큰소리로요;; 혹시제가 좀 과하게 입었나 해서 제 또래친구나 남친한테 물어보니 평범하다고 합니다. 무엇보 다 빨간 칵테일드레스입은 여성분도 있었는데 굳이 저에게만 뭐라고 하십니다
제가 나이가 어리다고 너무깔아보고 잔소리하는 것같아 좋게 안들리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어린 나를 무시하는 남친친구
제가 베이지색 무릎길이 원피스에가디건까지 걸쳤는데도 다벗고왔다고 큰소리로 잔소리까지 하는겁니다. 식장들어오자마자 정말 큰소리로요;; 혹시제가 좀 과하게 입었나 해서 제 또래친구나 남친한테 물어보니 평범하다고 합니다. 무엇보 다 빨간 칵테일드레스입은 여성분도 있었는데 굳이 저에게만 뭐라고 하십니다
제가 나이가 어리다고 너무깔아보고 잔소리하는 것같아 좋게 안들리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