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말거나

내가좋아2014.10.13
조회13,452

중복예고입니다. 안보이심 클릭후 크게 키우심 되십니다.

제목그대로 믿거나 말거나입니다. 그런데... 성룡의 부모에 대한 이야기는 루머라는 말이 있던데..

 

댓글 1

솔직한세상오래 전

일반인이 이들의 딸이나 손녀에게 터치를 했다면 그리고 이들이 한 말과 똑같이 했다면 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같은 처벌을 받을수 있었을까? ----------- http://pann.nate.com/talk/324499353 ----------- 성추행 의혹에도 당당한 박희태, 김무성·이진한이 선례? 윤창중부터 박희태까지 박근혜 정부 성추문 수난사 … 박근혜 4대악 근절? 성범죄자 ‘승승장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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