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서울 ㄱ 구에 살고있는 사람임.. 한국 온지는 5년 됐고, 지금 현재 대학원 다니는중. 집에서 있을때마다 노이로제 걸리는 일이 있는데 윗집 애들이 뛰어다님 난 개인적으로 애들은 뭘 모른다 싶어서 넘어가지만 윗집 소음문제가 지금 3년째임. 3달 ㄴㄴ ...3년...돌아버리겠음 첫 6개월동안은 그러려니 했는데 좋게좋게 위에 올라가서 저기요 좀 조용히좀 해주세요 ^^ 하면 아이구 죄송합니다~하구 윗집아저씨하고는 잘 넘어갔음. 그러다가 1년반쯤 지나니까 그냥 상관을 안하는구나 싶고...올라간 횟수는 최소 7~8번은 될거임. 그리고 뭐 조금 쾅쾅대고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무조건 15분 이상 뛰어다님...그게 밤중에 11시까지 지속되는 때도있음. 올해 화룜점정? 을 찍었는데 두가지 개빡치는 일을 공개? 하겠음.. 1. 올해 3월경에 너무 시끄럽고..어이가 없어서 위에 올라가서 짜증부리고 남편 전화번호를 달라고했음. 일있을때마다 전화하겠다고. 변화하는게 하나 없다고 느껴지고..당연히 그냥 소음을 안나게 해야하는게 맞을텐데 후.......그러고 빡치기만하고 있던도중 엘리베이터에서 윗집 아줌마를 만남 "저기요...좀 조용히 해주는 게 맞지 않을까요? 너무힘.." "남편하고 이야기하세요" ...시ㅃ. 어이없어서 그냥 할말이 없어서 벙쪄서 엘리베이터를 내림 따지려고 생각한 순간 사라졌었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엊그제 토요일 점심때부터 거의 30분동안? 쿵쾅거리길래 어이가 없어서 올라가려던 도중 윗층에서 엘리베이터가 내려오는게 보여서 내 층에서 엘리베이터를 멈추니 아줌마 남편 그리고 애들둘 그리고 웬 할머니가 보였음
"저기요 좀 조용히좀 합시다." 라고 말하니까 부끄러운줄은 아는건지 가만히 있더군요 (사실 내가 머리도 안감은 상태라 머리가 개 부스스하긴했음 -_-...ㅁㅊㄴ처럼 보였을수도 있었겠지..) 그래도 최소 부끄러운줄은 이제 아는구나....되려 개소리는 이제 안하네..싶었는데 ㅋㅋㅋㅋㅋ 옆에 아줌마의 어머니같은 사람이 하는말 : "쟤 왜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저러긴.....니도 3년동안 윗층에서 계속 애새끼가 뛰어봐... ----------------------------- 그냥 윗집한테 그냥 내가 시험끝나고 고소 들어갈테니까 그렇게 알라고 전하고 뛰고싶으면 뛰라고 말해놨음 그냥 더이상 이제 못참음. 벌금으로 개 심하게 때릴수있는 방법을 알고싶네. 솔직히 내가 고소라도 안하면 내가 올라가서 폭력사건일어날것같음 노이로제 걸려서 못살겠음. 으으. 해결법이나 이런거 고소? 경험있는분들 좀 조언좀해주세요. 녹음해둔건 한 2~3개있네요.
윗집 소음문제 3년째라 고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단 나는 서울 ㄱ 구에 살고있는 사람임..
한국 온지는 5년 됐고, 지금 현재 대학원 다니는중.
집에서 있을때마다 노이로제 걸리는 일이 있는데 윗집 애들이 뛰어다님
난 개인적으로 애들은 뭘 모른다 싶어서 넘어가지만 윗집 소음문제가
지금 3년째임.
3달 ㄴㄴ ...3년...돌아버리겠음
첫 6개월동안은 그러려니 했는데 좋게좋게 위에 올라가서
저기요 좀 조용히좀 해주세요 ^^ 하면 아이구 죄송합니다~하구 윗집아저씨하고는
잘 넘어갔음.
그러다가 1년반쯤 지나니까 그냥 상관을 안하는구나 싶고...올라간 횟수는
최소 7~8번은 될거임. 그리고 뭐 조금 쾅쾅대고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무조건 15분 이상 뛰어다님...그게 밤중에 11시까지 지속되는 때도있음.
올해 화룜점정? 을 찍었는데 두가지 개빡치는 일을 공개? 하겠음..
1. 올해 3월경에 너무 시끄럽고..어이가 없어서 위에 올라가서 짜증부리고
남편 전화번호를 달라고했음. 일있을때마다 전화하겠다고.
변화하는게 하나 없다고 느껴지고..당연히 그냥 소음을 안나게 해야하는게 맞을텐데
후.......그러고 빡치기만하고 있던도중
엘리베이터에서 윗집 아줌마를 만남
"저기요...좀 조용히 해주는 게 맞지 않을까요? 너무힘.."
"남편하고 이야기하세요"
...시ㅃ.
어이없어서 그냥 할말이 없어서 벙쪄서 엘리베이터를 내림
따지려고 생각한 순간 사라졌었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엊그제 토요일 점심때부터 거의 30분동안? 쿵쾅거리길래 어이가 없어서 올라가려던 도중
윗층에서 엘리베이터가 내려오는게 보여서
내 층에서 엘리베이터를 멈추니 아줌마 남편 그리고 애들둘 그리고 웬 할머니가 보였음
"저기요 좀 조용히좀 합시다." 라고 말하니까 부끄러운줄은 아는건지 가만히 있더군요
(사실 내가 머리도 안감은 상태라 머리가 개 부스스하긴했음 -_-...ㅁㅊㄴ처럼 보였을수도
있었겠지..)
그래도 최소 부끄러운줄은 이제 아는구나....되려 개소리는 이제 안하네..싶었는데 ㅋㅋㅋㅋㅋ
옆에 아줌마의 어머니같은 사람이 하는말 :
"쟤 왜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저러긴.....니도 3년동안 윗층에서 계속 애새끼가 뛰어봐...
-----------------------------
그냥 윗집한테 그냥 내가 시험끝나고 고소 들어갈테니까 그렇게 알라고 전하고
뛰고싶으면 뛰라고 말해놨음
그냥 더이상 이제 못참음. 벌금으로 개 심하게 때릴수있는 방법을 알고싶네.
솔직히 내가 고소라도 안하면 내가 올라가서 폭력사건일어날것같음
노이로제 걸려서 못살겠음. 으으.
해결법이나 이런거 고소? 경험있는분들 좀 조언좀해주세요.
녹음해둔건 한 2~3개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