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입니다
오늘은 차도 안 가져왔고
업무도 바빠서 너무 지쳤는데
아 기다리다가 지하철 탔는데 옆자리에 바로 따라 앉는 사람 손에 입자국이 커다랗게 난 핫도그가 있는거예요..
아 냄새도 나고..
고민하다가 조용히 옆 칸으로 와서 앉았어요
그리고 한 정거장 지났나요?
아 여기까지 냄새가 나네 ㅠㅠ 하면서
아까 그쪽을 보니..
제 줄의 맨 오른쪽에 앉으신 분이
가방 안에 통을 넣어놓으신건지
가방에 손을 집어넣어 음식물을 입으로 넣고 계시네요..
진심 냄새나요
저도 피곤하고 배도 고픈 상태지만
먹고싶은 것 많지만
냄새 맡기도 싫고 음식물 너무 당연하게 먹어서 거부감드네요
물론 나름대로 한 끼도 못 먹고 바빠서 이동 중에 먹는 것일 수도 있어요
근데 저는 싫으네요
머리로는 알겠는데 냄새도 싫고 그냥 옆자리로 피해도 또 있길래 적어봅니다
마시는 건 냄새 덜 나니까.. 한번도 싫다고 여겨본 적 없는데요
전 더러워지는 거 이런게 싫은게 아니고 비닐봉지 같은거 부스럭거리면서 퍼지는 .. 우적우적하는 소리도 싫고 ㅠㅠ 코를 막고 귀를 막고 다녀야 하는지
지하철에서 제발 좀 먹지 맙시다
오늘은 차도 안 가져왔고
업무도 바빠서 너무 지쳤는데
아 기다리다가 지하철 탔는데 옆자리에 바로 따라 앉는 사람 손에 입자국이 커다랗게 난 핫도그가 있는거예요..
아 냄새도 나고..
고민하다가 조용히 옆 칸으로 와서 앉았어요
그리고 한 정거장 지났나요?
아 여기까지 냄새가 나네 ㅠㅠ 하면서
아까 그쪽을 보니..
제 줄의 맨 오른쪽에 앉으신 분이
가방 안에 통을 넣어놓으신건지
가방에 손을 집어넣어 음식물을 입으로 넣고 계시네요..
진심 냄새나요
저도 피곤하고 배도 고픈 상태지만
먹고싶은 것 많지만
냄새 맡기도 싫고 음식물 너무 당연하게 먹어서 거부감드네요
물론 나름대로 한 끼도 못 먹고 바빠서 이동 중에 먹는 것일 수도 있어요
근데 저는 싫으네요
머리로는 알겠는데 냄새도 싫고 그냥 옆자리로 피해도 또 있길래 적어봅니다
마시는 건 냄새 덜 나니까.. 한번도 싫다고 여겨본 적 없는데요
전 더러워지는 거 이런게 싫은게 아니고 비닐봉지 같은거 부스럭거리면서 퍼지는 .. 우적우적하는 소리도 싫고 ㅠㅠ 코를 막고 귀를 막고 다녀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