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나간 요즘 애엄마들 jpg

추억팔이女20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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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2

ㅇㅇ오래 전

Best진짜 모든 엄마들이 그런 건 아니지만 저런 아줌마들 보면 뒷통수를 빡 쳐주고 싶어진다. 애가 그런건데 어쩌구 저쩌구 그럼 거기서 참 잘했어요 한 너는 어른인데 왜 그랬니? 저런것들 때문에 멀쩡한 엄마들까지 욕먹잖아....

ㅇㄴ오래 전

Best와 진짜 저거 개빡침 나도 알바하면서 ppl열심히 꾸미고 써놨더니 애ㅅㅐ끼들 저따구로 지우고 튀고 심지어 아줌마들도 하더라 아 두세번씩 고친거 생각하니까 빡치네

오래 전

Best노키드존 활성이 시급하다

오래 전

Best참 이해 안가는게....... 왜 지 새끼가 하면 다 잘했다고 난리지? 그게 굉장히 잘못하고 있는 건데도 잘했대. 이쁘대. ㅡㅡ 진짜 짜증나 특히 공공장소에서 개민폐......... 최근 어이 없던건 어떤 애엄마랑 5~6살 되어보이는 애새끼랑 엘리베이터 탔는데 나 17층 누르고 애가 온갖 층 다 누름 ㅡㅡ 애엄마가 잘했대;;; 숫자 잘 안대 ㅋㅋ "이게 모야 이건 3~~~ 이건 9~~~" 아놔 ㅅㅂ 숫자 공부를 왜 엘리베이터에서 시킴??? 계속 문 열리고ㅡㅡ 이 새끼들이 쓴 전기 요금도 공동요금으로 나가는 거 아님? 글구 제발 엘벳에서 애새끼다 뛰면 좀 말려라 ㅡㅡ 추락할까바 겁난다

ㅅㅂ오래 전

Best저런 애미들이 있으니 니애미 페드립이 난무하는거..

오래 전

저런 엄마들 진짜 많음 ㅋㅋㅋㅋㅋ하필 그런 엄마들 딸들이랑 같은 반이였는데 내가 걔 왕따시킨다고 애가 말해서 밤늦게 전화로 계속 욕먹고 이제 5년 지났는데 만날때마다 내 인사는 씹더라 ㅋㅋㅋㅋㅋ 내가 그때 너무 멍청할만큼 순진해서 내가 잘못한줄알고 미안하다했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더라 심지어 난 그애때문에 남자애한테 맞기도했음ㅋㅋㅋㅋㅋ괜찮냐는 말 한마디도 없었지

나는오래 전

옷가게에서 일함 애가 포장박스 막 밟고 지나가고 사기로 만든 컵 들고 난리치길래 포장박스는 장식용이라 어쩔수 없고 ㅠ 컵은 손 안닿는곳으로 올려버림

ㄷㄱ오래 전

옛날 일이지만.. 서빙 알바할때 있었던 일인데 애가 수저통에 있는걸 다 엎었는데.. 애기가 이렇게 힘이 쎄졌다고 좋아하더라 엄마랑 가족들이.... 아니 그렇게 한걸 어떻게 다시 손님상에 놓냐 다 씻어야 되지.. 치우는데 진짜 어이없더라

오래 전

..진짜개념이없어도 저렇게 없나 죄송하다 해도 모자를판에 오늘 병원에 왔는데 진짜 애가 자지러지게 울더라 그사람 많은대서 애를 달래던지 폰만지고 애한번안아주고 토닥토닥 애가 진짜 뭔 돌고래 소리를내는지 오늘처럼 크게우는애 처음봄 여자애라 진짜 말그대로 돼지멱따는소리내더라 진짜..애기좋아하는데 정이뚝뚝 떨어진다.어휴 애엄마 덕분인듯..

수고하셨네요오래 전

재대로 쉰김치한테 당햇네...

소시지오래 전

세상ㅇㅣ어케돌아가는건지 완전. 무네 무개념. 무뇌

노답오래 전

저러니 노키즈존이 생겨나지. 지들이 잘못한건 모르고 노키즈존 욕하는 아줌마들... 그런 아줌마들때문에 진심 점점 애들이 싫어진다

J오래 전

저렇게 키울꺼면 그냥 낳지마라 ㅈㄴ 사람 피해주네 사람 죽여도 잘했다고 했을듯ㅋㅋ 역시 애는 오냐오냐 키우면 안됨. 모든 행동이 잘했다고 생각하거든

z오래 전

아이가 자기한테만 사랑 받으면 뭐해, 다른 사람한테는 사랑을 못 받고 자랄텐데

오래 전

오냐오냐 해주면 나중에 지손해지 생각없이사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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