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 조민성이라면 이런 짓을 하고도 남을 거 같다.

조민성장애인20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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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141013n28272?mid=n1006

 

오늘도 술먹고 꽐라가 되어 이런 식으로 댓글을 달 것 같습니다.

 

"저는 사람이 아니므니다...갸루 이므니다...그래서 강아지에게 담배빵을 했스므니다."

 

보통 조민성 같은 반사회적인 인성이나 사고의 정신상태의 사람을 의학적 용어로 소시오 패스 라고 일컫는다.

처음에는 벌레를 재미삼아 괴롭히고 죽이다가.

재미를 못느끼면 개나 고양이 등의 동물을 학대하거나 죽이고..

그것도 재미가 없어지면 그때는 여자또는 아이들을 재미삼아 괴롭히든지 죽이기도 한다.

그로인해 죄값을 받거나 사람대접을 못받게 되면 도리어 내가 왜 사람들에게 욕을 먹어야 하고 감옥에 가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판단하고 주장한다. 

이런 짓을 할 때는 절대 우발적으로 하지 않으며 계획적이고 치밀하게 한다는 점
그레서 악플을 다는 즉즉 자신이 삭제해서 흔적을 남기지 않고 수사에 들어갔다고 하니 아이디 탈퇴를 하는 등의 치밀한 수법을 사용했던 것 같다.


이곳에 개뼉다귀 처럼 굴러 들어와 개거품 표기 하나로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며 푸른솔아님을 지속적으로 괴롭히고 학대하는 짓을 하며 정당성을 부여 한 것도....쾌감을 느낀 것도...

 

그런 생활 습성과 전혀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만약 푸른솔아님이 여자가 아니었다면 이렇게 까지 도를 넘는 범법행위를 하다 경찰에 잡혀 재판에 넘겨지기 까지 오지도 않았을 지 모르겠다.

거악의 싹은 더 자라기 전에 잘라 없애버려야 한다.
그래서 이번 재판을 통해 반드시  구속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