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에게 제물로 바치려 친구 손가락 자름

추억팔이女2014.10.13
조회79,997

 

 한국에 사탄숭배 문화가 널리 퍼지지 않았다는 데 감사해야겠다

사탄에게 제물로 바친다 며 친구의 손가락을

 도끼로 자른 10대 소녀가 나타났다

체코 공화국에서 일어난 일이다


13일(현지시각) 영국매체 '미러(Mirror)' 보도에 따르면 올해 15세의 아레나 스크리반코바(Alena Skrivankova)는  10세의 지카 스베로바(Jitka Svehlova)를 데리고 숲으로 갔다 지카의 부모님께는 "같이 나가서 놀 거예요"라고 말해둔 상태였다
하지만 숲 속 깊이 들어간 아레나는  아무 의심 없이 따라온 지카를 나무에 묶었고 가방에 숨겨둔 도끼를 꺼내 작은 소녀의 손가락을 잘라냈다
경찰 관계자는 "지카는 어떻게든 도망치는 데 성공했고 충격에 빠진 그녀의 부모님이 경찰을 불렀다"며  "현장에 도착했을 때 아레나는 한 손에는 도끼를 다른 손에는 잘린 손가락을 들고 앉아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아레나는 정신감정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며  피해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92483

댓글 13

ㅡㅡ오래 전

Best미친 지가 사탄이구만 엄한 친구한테 저러냐 지 손가락을 잘라서 바치던가;

오래 전

Best어디를 가나 존재하는 싸이코패스들;;

유유오래 전

저런것들은 왜 지손가락 자름 되지 남손가락을 잘라. 여튼 사패들 진짜.... 당하기 싫으면 내가 해야하는건가.이상한 세상이네 진짜

참슬오래 전

졀라소름..ㄷㄷ

굥상도여자오래 전

어휴 사탄은 무슨 지가 사탄이네

ㅇㅇ오래 전

이거랑 좀 다른 얘긴데 어떤 초등학교에서 초 일 남학생이 짝이 책상에 금 넘었다고 자기꺼라며 그 넘은 부분 커터칼로 자를라고 해서 짝은 병원으로 실려가고 (그러는 도중 계속 손가락 쳐다봤다함) 남학생은 학교 상담실로 불려갔는데 상담실에서 상담불가 판정을 받았다함. 그래서 부모님 동의얻고 정신병원까지 갔더니 싸이코패스라고 했다네요. 상당하는 도중에 남학생이 쟤가 선 넘었으니까 제꺼에요 만 반복했다고 해요 최근에 실제로 있었던 얘기라는데 저도 들은얘기라 어딘지는 모르겠네요

43kgㄱrpe오래 전

난 여자들에게 내 로켓미사일을 바치고싶다 언제든 발사준비가 되어잇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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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찬열오래 전

머 엑퀴벌레들은 EXO가 자기 부모 죽이라고 하면 지들부모 죽일텐데 머 ㅇㅇ 까짓거 손가락 별 놀랄 일도 아님.

에우메네스오래 전

사탄이 지 손가락은 안 받는다했다나? 왜 남의 손가락을 바쳐, 지 손가락을 갖다 처 바치지!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ㅅㅂ나어제애나벨봤는데애나벨이랑내용비슷함ㅠㅠ잠못잘꺼같다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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