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운데 고마웠어

ㅎㅎ2014.10.13
조회626
이기적이고 못되먹고 주변 사람 생각은 안하는 놈아...
맨날 상처받게 하고 힘들게하고... 그래도 난 너 아직도 보고싶다.
오늘도 헤어지자 할 만한건 아니었는데 뭐가 그렇게 힘들고 예민해서 그런거야... 너무하잖아... 어디 하소연할곳도없고  들어줄 사람도 없고 혼자 병신같이 여기다 쓰고있네... 진짜 많이 좋아했는데 지금도 카톡오면 넌줄알고 확인하고 있고 혹시나 맘바뀌어서 다시 연락줄지도 몰라서... 근데 넌 안그러겠지... 니가 한 행동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하겠지.
내가 처음 사귀자고 연락했을때 그땐 너 나 안좋아하고 관심도 없는거 알아서 니가 나 좋아하게 만들라구 성격도 고치고 많이 노력했는데...
진짜 많이 노력했는데... 넌 진짜 나한테 너무해... 차라리 안좋아한다고 말하면 마음이라도 편하겠는데 그것도 아니라고 하고... 그래도 사귀면서 진짜 좋고 행복한 날도 많았는데...ㅎㅎ 같이 수원역도 가고 영화도 많이 보러가고 동네에서 많이 돌아다니면서 이야기도 하고 뭐 이것저것 맛있는것도 많이 먹으러 다니고 결혼 후에 생각도 해보고...ㅎㅎ 진짜 좋날도 많았는데 싸울때마다 너무 서로 미워서 헤어진적도 있고 소리지르면서 싸운적도 있고 그러다 결국은 이렇게 됬지. 그래도 넌 너무해 진짜... 어떻게 약속 다해놓고 그렇게 갑자기 헤어지자고 그래.
헤어지면 치킨도 사고 1년동안 먹고싶은거 많이 사주기로 약속하고... 그런약속도 했는데... 장난스럽긴 해도 그래도 둘이 약속한거잖아 뭐가 그렇게 버티기 힘들어서 다시 사귄지 몇일 되지도 않았는데 헤어지자고 하냐고 내가 너한테 그것밖에 안되는줄 몰랐었어... 그래서 진짜 실망 많이했고 뭔가 많이 안쓰러워... 너 진짜 정말 좋은애인데 주변 영향인지 부모님 영향인지 몰라도 너무 안좋은 것만 배운거 같아... 내가 많이 보듬어주고 정말 잘해주려고 노력해왔는데 넌 그걸 잘 몰라주는거 같아 항상 남에게 고마워하고 이해해줄줄 알아야 되는데 넌 몰라 그걸 그래서 내가 주변사람들 소중한줄 모른다 그러는거야... 정말 많이 좋아해서 다 참아주려고... 얼마전에 헤어진것도 너무 미안해서 앞으로 정말 헤어지지말구 잘 사귀려고 했는데... 니가 헤어지자고 해버렸어...
나도 더이상 싫다는데 잡아둘 수도 없고 니 성격 솔직히 더 받아주질 못하겠더라 그래서 그냥 그렇게 하자고 하고 그동안 못했던 하고싶은 말 다 한거야. 솔직히 말하면 지금도 니가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다시 돌아와 줬으면 좋겠는데 내가 니 성격을 잘 알잖아...ㅎㅎ 그럴리가 없지 그냥 너 없던 때 처럼 살아야지...ㅎㅎ

적이기적이고 못되먹고 주변 사람 생각은 안하는 놈아...
맨날 상처받게 하고 힘들게하고... 그래도 난 너 아직도 보고싶다.
오늘도 헤어지자 할 만한건 아니었는데 뭐가 그렇게 힘들고 예민해서 그런거야... 너무하잖아... 어디 하소연할곳도없고  들어줄 사람도 없고 혼자 병신같이 여기다 쓰고있네... 진짜 많이 좋아했는데 지금도 카톡오면 넌줄알고 확인하고 있고 혹시나 맘바뀌어서 다시 연락줄지도 몰라서... 근데 넌 안그러겠지... 니가 한 행동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하겠지.
내가 처음 사귀자고 연락했을때 그땐 너 나 안좋아하고 관심도 없는거 알아서 니가 나 좋아하게 만들라구 성격도 고치고 많이 노력했는데...
진짜 많이 노력했는데... 넌 진짜 나한테 너무해... 차라리 안좋아한다고 말하면 마음이라도 편하겠는데 그것도 아니라고 하고... 그래도 사귀면서 진짜 좋고 행복한 날도 많았는데...ㅎㅎ 같이 수원역도 가고 영화도 많이 보러가고 동네에서 많이 돌아다니면서 이야기도 하고 뭐 이것저것 맛있는것도 많이 먹으러 다니고 결혼 후에 생각도 해보고...ㅎㅎ 진짜 좋날도 많았는데 싸울때마다 너무 서로 미워서 헤어진적도 있고 소리지르면서 싸운적도 있고 그러다 결국은 이렇게 됬지. 그래도 넌 너무해 진짜... 어떻게 약속 다해놓고 그렇게 갑자기 헤어지자고 그래.
헤어지면 치킨도 사고 1년동안 먹고싶은거 많이 사주기로 약속하고... 그런약속도 했는데... 장난스럽긴 해도 그래도 둘이 약속한거잖아 뭐가 그렇게 버티기 힘들어서 몇일 되지도 않았는데 헤어지자고 하냐고 내가 너한테 그것밖에 안되는줄 몰랐었어... 그래서 진짜 실망 많이했고 뭔가 많이 안쓰러워... 너 진짜 정말 좋은애인데 주변 영향인지 부모님 영향인지 몰라도 너무 안좋은 것만 배운거 같아... 내가 많이 보듬어주고 정말 잘해주려고 노력해왔는데 넌 그걸 잘 몰라주는거 같아 항상 남에게 고마워하고 이해해줄줄 알아야 되는데 넌 몰라 그걸 그래서 내가 주변사람들 소중한줄 모른다 그러는거야... 정말 많이 좋아해서 다 참아주려고... 얼마전에 헤어진것도 너무 미안해서 앞으로 정말 헤어지지말구 잘 사귀려고 했는데... 니가 헤어지자고 해버렸어...
나도 더이상 싫다는데 잡아둘 수도 없고 니 성격 솔직히 더 받아주질 못하겠더라 그래서 그냥 그렇게 하자고 하고 그동안 못했던 하고싶은 말 다 한거야. 솔직히 말하면 지금도 니가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다시 돌아와 줬으면 좋겠는데 내가 니 성격을 잘 알잖아...ㅎㅎ 그럴리가 없지 그냥 너 없던 때 처럼 살아야지...ㅎㅎ

1년 가까이 되는 적지않은 시간동안 정말 고마웠고 만나본 여자도 몇명 안되는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니가 제일 좋았고 많이 사랑했어...ㅎㅎ
너도 성격 많이 좋아졌으니까 나보다 너한테 더 잘해주는 사람 만나고 더 좋게 더 행복하게 사랑해라 ㅎㅎ 이렇게라도 쓰니까 답답한게 좀 풀린거 같아 만약 니가 다시 돌아와준다고 해도 난 안돌아 갈꺼라고 단단히 마음먹고 있을거니까 아마 안돌아가겠지... 그럼 정말 안녕~지않은 시간동안 정말 고마웠고 만나본 여자도 몇명 안되는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니가 제일 좋았고 많이 사랑했어...ㅎㅎ
너도 성격 많이 좋아졌으니까 나보다 너한테 더 잘해주는 사람 만나고 더 좋게 더 행복하게 사랑해라 ㅎㅎ 이렇게라도 쓰니까 답답한게 좀 풀린거 같아 만약 니가 다시 돌아와준다고 해도 난 안돌아 갈꺼라고 단단히 마음먹고 있을거니까 아마 안돌아가겠지... 그럼 정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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