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예고입니다. 안보이심 클릭후 크게 키우심 되십니다.
바로 이런거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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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그죠 저도 동감함. 단, 아내가 돈 벌어오는대신 가사는 집에 있는사람이 해야한다고 봐요~
Best능력있는 사람이 돈벌면 되는거죠. 대신 집에 있는 사람은 가사의 의무에 충실해야 한다고 봄
그럼 곧 연상연하가 당연하게 되겠죠 남자는 외모 여자는 재력인 시대 ---------- http://pann.nate.com/talk/324521148
백수가 아니라 그냥 주부가 남편인 경우겠지.살림에대한 자세한 언급은 없지만 그 아내분의 반응으로보아 살림은 하는듯해 보이니까.
욕하러 들어왔다가 인정..
자꾸 판녀들이 "저남자는 가사를 안한다는둥" 여자가 돈 벌어오면 "가사는 남자가 백퍼 해야한다는둥 " 이런 소리를 하시는데... 저 남자가 가사를 하는지 안하는지, 님들이 상관할게 아니고 한창 돌 잘벌다가 뜻한바 있어서 퇴사한 사람입니다. 물론 부인의 흔쾌한 동의로. 왜 멋대로 소설들 쓰시는건지; 그리고 대한민국 여자들 가사 뭐.. 대부분 잘 할거라 믿습니다만. 요새 젊은 여자들 가사 뭐 있나요? 남편이 대부분 도와주고, 신도시 아파트 가보면 대낮에 가관인 여자들 많지요. 남편 돈버느라 뼈빠질때 커피니 브런치니 쳐먹고 앉았고, ㅎㅎㅎ
문제가 뭔지알아요? 저런상황대부분은 남자가 집안일도 잘안해요....전업주부가 집안일하는건 당연한건데 생색내거나, 아내 퇴근하고 집오면 바톤터치함. 진짜 내가본 대분분의 아내 외벌이가 다 저랬어요
능력있는 사람이 돈벌면 되는거죠. 대신 집에 있는 사람은 가사의 의무에 충실해야 한다고 봄
쯧쯧 대부분 한국 여자들은 일하는 남자 만나서 쳐놀생각 뿐이니 특히 그런 여자들은 자기 롤모델이 '신사임당'
맞는말같음. 요새 여성인권 운운하면서 과도기적인 면이 많잖아요.무조건 아내편드는 막장프로그램도 많아지고. 권리를 찾고싶으면 그만큼 의무를 다해야한다고생각해요. 일부 노답년들 예로들자면, 예1)상한귤이 배송왔네요. 기분잡쳐서 귤 보기도싫고 남편이나 먹으라고 해야겠어요~라고 말하던 여초카페녀 예2) 아내가 바람나면 남편의 잘못이라던 막장프로진행자년. 예3)애 낳아줬으니 대접해라.집안의 주인은 아내라던 이혼녀, 배우금보라
그죠 저도 동감함. 단, 아내가 돈 벌어오는대신 가사는 집에 있는사람이 해야한다고 봐요~
남자나 여자나 능력있는 사람이 돈벌면 됐지. 우리나라 여자들이 우리 남편들처럼 살지 않느냐 와 진짜 명언이넼ㅋㅋㅋㅋㅋㅋ 내 와이프가 능력없더라도 저런 마인드로 인생사는 사람이라면 더욱 더 열심히 살고싶어질거같다